LG전자와 써비스센터의 무책임한 소비자 뺑뺑이돌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와 써비스센터의 무책임한 소비자 뺑뺑이돌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순
  • 조회수 : 439회
  • 작성일 : 12-03-08 00:08:07

본문

5년전 티비를 200만원넘게 주고 구입을 했는데 1년반 정도 사용하다 고장이나서AS신청 했더니AS기간은 끝났고 주기적으로 램프를 갈아야 한다고 수리비가 16만원....기가막혀... 램프?? "살때그런 얘긴 못들었다"했더니 자긴 모르니 산데나 고객 센터에 따지란다. 산데다 얘기 했더니 판매만할뿐 모른 다고 고객 센터에 하소연 하라길래 전화 했더니 AS센터에 문의 하라며 기계가 반복 하듯 죄송하단 소리만 하며 전화를 해준다 그래서 수일 동안 이렇게 대여섯 바퀴를 돌고 나니 따질 기운도 없고 매일기분도 상하구해서 포기했다.그러다 1년 정도 지났을까 또안나와 출장비2~3만원 깨지겠다 생각 하고 AS신청...엥...!!!뭐뭐 두가지가 고장나서 수리비가 약20만원!!!그래도 이번 기사님은 좀 양심적이다.원래 이 모델이 문제가 많다고 실토를 한다.열받아서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AS센터에 문의 하라며 또뺑뺑이를 돌린다.이번엔 열바퀴 정도 돌고 나서 포기...역시 예상했던대로 1년정도 사용하니 또안나오네...다시AS신청...이번 기사님은 쿨하다.뒤 뚜껑 열어 보더니 AS센터에서 전화 줄꺼라구 한마디던지구 바람처럼 가버린다.서너시간후...AS센터라며 전화가와 프로 잭션티비는 원래수명이 짧고 부품이 단종되서 없다면서 부품이 구해지면 무상 수리를 해줄것이고 못구하면 구입한 금액에 감가 상각 해서 25%를 배상해 주겠단다.그래서 내가 따지길"배상을 받으면 큰돈을 보태서 새티비를 사야되는 거고 무상수리 받았다 또 고장나면 티비를 버리라는 얘기냐" 따졌더니 우리 작은 딸보다 더 당돌 하게 "그렇죠"라고 답한다...문제가있는 제품을 생산 판매 했으니 따지고 하소연할수 있는 곳 좀 알려 달라했더니 콜센터로 전화 하란다...콜센터로 전화 했더니 AS센터로 하란다...AS센터로 했더니 방침이 그러니 알아서 하란다...열이 뻗쳐 나도 모르게18소리를 했더니 녹음중이니 조심 하란다....아.....제발하소연 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감가환불 완료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LCD,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