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찌 동일한 증상으로 3번 끊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벨리 ] 팔찌 동일한 증상으로 3번 끊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미
  • 조회수 : 631회
  • 작성일 : 26-03-04 16:39:48

본문

신청 취지
동일한 하자가 3회 반복 발생한 팔찌에 대해 교환 요청하였으나, 사업자가 이를 거부하고 유상 택배비 부담 조건의 AS만 가능하다고 주장하여 소비자분쟁에 대한 중재를 요청합니다.

구매 및 제품 정보

상품명: 팔찌

구매일: 2025년 9월 10일경

수령일: 2025년 9월 12일경

판매자: (오벨리  https://www.obelee.com/ )

사실관계

① 1차 하자 발생
제품 수령 후 15일이 되지 않아 팔찌가 끊어졌습니다. 이에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교환은 불가하고 AS만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
2025년 9월 26일 AS를 접수하였고, 왕복 택배비 10,000원을 본인이 부담하였습니다.

AS 요청 당시 동일 문제가 재발할 우려가 있어 추가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중량을 늘려 보강 수리가 가능한지 문의하였으나, 판매자는 추가 가공은 불가하며 단순 AS만 가능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10월 초 수리된 제품을 수령하였습니다.

② 2차 하자 발생
1차 AS 후 약 4개월이 경과하기 전, 동일한 부위가 다시 끊어졌습니다.
2026년 2월 6일 재차 AS를 위해 제품을 발송하였으며, 택배비 5,000원을 본인이 부담하였습니다.
2026년 2월 11일~13일 사이 수리된 제품을 수령하였습니다.

③ 3차 동일 하자 발생
2026년 3월 2일, 3차로 동일한 부위가 다시 끊어졌습니다.
반복되는 동일 하자에 대해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교환은 불가하며 택배비 소비자 부담 조건으로 AS만 가능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피해 내용 및 문제점

구매 직후 단기간 내 제품 파손 발생

동일한 하자가 총 3회 반복 발생

근본적인 보강 요청 거부

매회 택배비를 소비자가 부담

반복 하자에도 교환을 거부

이는 제품의 내구성 또는 구조적 결함이 의심되는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동일 하자가 반복 발생함에도 단순 수리만을 강요하고 교환을 거부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요청 사항

동일 하자 3회 발생에 따른 제품 교환

기 부담한 택배비에 대한 보상 검토

분쟁에 대한 공정한 중재 요청

위와 같은 사유로 소비자 피해구제를 신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의 하자발생으로 착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귀금속·보석의 경우 조립 불량일 경우 및 악세사리의 부착물의 이탈, 끈, 고리 등의 절단 등 하자 발생 시에는 구입기간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또는 제품교환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 2009-1호) 하자에 대해서는 사실조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나 취급 부주의에 의한 소비자과실 또는 원인규명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4 기타 김현수 2012-02-01
13603 금융 박종국 2012-02-01
136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2-01
1360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600 통신 김보겸 2012-02-01
13598 자동차

처리중

주유소
이태용 2012-02-01
13596 자동차 송상환 2012-02-01
13595 digital 배순심 2012-02-01
13591 생활용품 곽수경 2012-02-01
13589 기타 유금경 2012-02-01
13585 통신 김선회 2012-02-01
13575 통신 이승무 2012-02-01
13574 통신 김밀란 2012-02-01
13571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2-01
13568 금융 최성희 2012-02-01
13565 기타 오연옥 2012-02-01
13562 생활용품 임은정 2012-02-01
13559 기타

처리

**
오연옥 2012-02-01
13551 기타 박근철 2012-02-01
13535 자동차 정준효 2012-02-01
13534 기타 고미희 2012-02-01
13533 기타 조은영 2012-02-01
13531 생활용품 김영순 2012-02-01
13530 기타 최익수 2012-02-01
13529 기타 김애연 2012-02-01
13528 기타 서유희 2012-02-01
13526 digital 방금혁 2012-02-01
13523 자동차 이재성 2012-02-01
13522 통신 문성수 2012-02-01
13521 식음료 목진혁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