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설비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일러업체 ] 보일러 설비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태영
  • 조회수 : 1,813회
  • 작성일 : 12-12-20 19:58:01

본문

부모님이 선금 100만원을 주고 보일러 설치 및 누수검사를 동네의 보일러 설치 업자에게 맡겼습니다.

부모님은 미리 업자에게 170만원 정도 선이면 최신식 보일러의 설치 및 누수검사가 다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그 업자에게 설치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그 업자들은 최신식이 아닌 구형 보일러를 설치하고 처음의 170이 아닌 선금 100만원을 제외한

158만원을 더 청구한 청구서를 가져오고 일방적으로 싸인하라고 했습니다.

부모님은 그 청구서에 싸인하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TV의 소비자 고발 프로에서 보일러 설치비 관련 얘기도 나오고

귀뚜라미 보일러를 달았는데 설치한 업자가 아닌 귀뚜라미 보일러 직원이 와서 A/S를 해주는데

258만원을 청구했다고 말하자 놀라며 바가지 요금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10475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