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lg유플러스 상담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lg유플러스 상담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나
  • 조회수 : 810회
  • 작성일 : 12-07-16 14:32:35

본문

7월 11일 오전 출국을 위해서 114로 연락하여 데이터에 관련하여 문의를 하였고..

몇일후 입국후 설정할수잇는 부분에 대해 문자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통화종료후 문자를 확인하니, 무료통화를 다 사용하였다는 문자가 왔더라구요~~


다시 전화를 해서 문의하니, 문자가 그렇게 나갔을리가 없다는 겁니다 확인후 연락을 준다는데..

제가 30분후 출국이라, 바로...좀 확인을 해달라고 했더니 기다리라고 하고선 약 5분이상을 대기멘트를 틀

어놓더니,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자 여기서...바로 죄송하다 문자 다시 보내드리고 그 부분은 입국후 확인해드리겟다고 하고,,,전화가 임의로 끊어졌을때는 바로 전화를 해야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10분후 연락이 오더니, 팀장이라는 사람이 그럴리가 없다며, 특이한 경우라고 말을 하더이다..

기가 막혀서 제가 하는말은 전혀 믿지도 않더군요..일단은 입국후  데이터 설정 관련으로 문자 먼저 넣어주고 입국후 다시 연락을 주기로 했습니다.

★ 오늘 입국후 연락을 받았는데..팀장이라는 사람이 정말 얼토당토 않게 성의없는 사과 몇마디로 넘기려고 하더군요..'용서해주세요...' 이러면서 정말 가볍게

그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lg를 이용하지 않을테니, 해지하고 기계도 가져라가 했습니다.

그랬더니, 목소리 언성이 높아지며..민원실 과장을 바꿔주겠다 내가 할일이 아니다..라며~~

고객님이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미안한마음이 없어진다며...

lg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한다는 말이 정말..

그러더니 내가 왜 이런말을 하는지 본인이 알지 않겠냐 했더니, 언성을 높이며 전화를 먼저 끊더군요...

고객말을 믿지않고, 한두번 사과했는데 안받아주면 조폭처럼 돌변하는 이런 팀장....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망쳤습니다.

어디다 하소연할 길도 없고 내 돈 내고 이런 서비스를 받는다는게 무척이나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