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로밍서비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로밍서비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현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05-17 01:02:21

본문

신혼 여행으로 발리로 여행을 갔었는데, 발리에 도착하자 마자,
휴대폰을 켰더니, 자동으로 로밍 서비스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카톡으로 메세지가 몇개 날라 오더니, 얼마후 문자 메세지로,
10만원 데이터 사용량 초과로 3g 사용이 금지 된다고 알림이 왔습니다.
이거 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 황당했습니다.
가서 로밍서비스로 문자메세지는 써야 하는데, 쓰리지가 떠서 휴대폰을 켜기도 부담이
되었습니다. 시작이 되자 마자, 쓰리지를 없애려고 해도, 평소에 하던대로,
설정에 가서 쓰리지를 없애려고 하였는데, 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필요에 의해 이메일을 사용했거나, 쓰리지를 고의를 사용한 것도 아닌데,
10만원을 물어야 한다는것이 너무 억울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문제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스마트폰의 특성상 버튼 조작 등을 하지 않아도 데이터는 이용이 될 수 있는 부분으로 이는 로밍시에도 마찬가지임을 안내. 해외 출국하여 현지에서 단말기 전원을 켰을 때, 액정 전체 화면을 통하여 로밍 데이터 설정/차단을 선택할 수 있는 부분으로 이는 고객님께서 선택하시는 부분임을 안내. SKT측에서는 로밍 과다 및 미인지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해외 현지 도착 시 문자메시지를 통해 주의사항을 포함한 당사 상담번호(무료)를 통보하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취하고 있음을 밝혀 왔습니다.
 필요에 의한 접속이 아닌 자동동기화 등으로 인해 발생된 것으로 판단되어 예상치 못한 과금으로 인해 고객 부담감이 클 수 밖에 없는 점을 충분히 공감하는 바 당사에서도 도의적인 측면에서 일부 조정안을 제시하였으나 이해 성립이 되지 않고 종결됨을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국으로 신혼여행을 가시어 해당이동통신사의 로밍서비스를 신청하셨는데 갑자기 이용치도 않으셨음에도 데이터사용초과가 되었다니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통신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