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오배송 책임전가에 대한 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오배송 책임전가에 대한 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원
  • 조회수 : 544회
  • 작성일 : 12-03-21 23:37:49

본문

어이없습니다. 화가납니다.
A(핸드폰업체)라는 곳에 맞교환물건을 신청했습니다.
또한 B(의류업체)에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한진택배기사님이오셔서 "맞교환"물건을 가져오시며 "맞교환물품달라고"하십니다.
분명 전화 해주셨을때 제가 물었을때도 맞교환물건이라고 하셨습니다.
A를 드렸습니다. 운송장안주고가셨습니다. 하루가지났습니다.
B라는곳에서 A물건인 핸드폰케이스가 입고됐다연락왔습니다.
어찌된걸까요??

택배기사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죄송하게도 밤늦은 11시가 다 돼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맞교환물품을 달라셔서 드렸더니 반품하는곳으로갔다니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시며 당연하다는 듯이 제잘못이라고운송비부담다저보고하라네요.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한진택배 부천점 담당자분이시라며 바꾸시더니 (왜 그 늦은시간에 같이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미안하다는 말씀 한마디 없이 짜증이난 목소리로 제잘못이라며 A업체에 얘기해서 반품을 요청할테니 받으시고 다시 보내주시는데 택배비는 다 고객잘못이니 고객이 부담해야한다고하고, 이게맘에안들면 자기네는아무조치도안해줄것이고 소비자불만센터에고발하라네요.

제가운송장은왜안줬냐물었더니 맞교환물건은 빈운송장이가는거라서 그물건에 씌여있는 주소로 간다고합니다.
그럼. 같은 업체에서보낸물건이 같은곳으로 가야지 왜 전혀 다른 주소인B라는 곳으로 A물건이 가는걸까요? 물었더니 자꾸 꼬투리잡으시니까한마디하고 끊겠다며 고발하라고하네요. 이거 무조건 제잘못입니까??

지금 전화할수있는곳도없고참 어이없네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해주셨으면 좋게 얘기했을텐데 제가 말하는데 말끊으시고 계속 화내시면서 말하시는거에 더 화가 나네요,.

공정약관을 아무리 봐도 그런것에 대한 명시는 안되있는데.
분명 오배송이 맞는 것인데 그것에 대해 위약금을 받아야 되는 건데 위약금은 커녕 저보고 돈을 내라니요!!!!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중히 사과 말씀 드리고 오배송 상품 정확한 배송지로 재배송 예정임을 안내. 반송 운임비는 제기자분 부담없이 처리될 것임을 말씀 드렸으며 향후 동과 같은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응답하고 본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맞교환물품을 반품하는곳으로 오배송 해놓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당연하다는 듯 운송비를 부담해야한다고하면 정말 화가 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7 기타 이현영 2012-02-06
14706 digital 이승민 2012-02-06
14705 통신 고혜련 2012-02-06
14689 기타 오미현 2012-02-06
14688 기타 소모영 2012-02-06
14687 기타 이나림 2012-02-06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14681 통신 신화정 2012-02-06
14680 기타

처리

해지
이금자 2012-02-06
14678 기타 강시영 2012-02-06
14675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74 생활용품 김정현 2012-02-06
14673 유통 김혜진 2012-02-06
14667 생활용품 이향표 2012-02-06
14665 생활용품 한서빈 2012-02-06
14663 기타 윤소영 2012-02-06
14661 통신 강혜원 2012-02-06
14658 기타 정삼섭 2012-02-06
14656 통신 정석모 2012-02-06
14653 생활가전 김영준 2012-02-06
14652 통신 김봉기 2012-02-06
14649 통신 김정은 2012-02-06
14647 통신

처리

**
황세준 2012-02-06
14644 digital 정찬희 2012-02-06
14639 통신 안광선 2012-02-06
14637 기타 권윤희 2012-02-06
14635 생활가전 김세준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