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태블릿 환불건때문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태블릿 환불건때문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영규
  • 조회수 : 1,001회
  • 작성일 : 12-03-08 11:02:12

본문

작년 8월 에 태블릿을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곤 바로 유막 현상때문에 환불 신청을 했지만,, 직원의 권유로 교품을 받았고,, 하지만 이마저 오른쪽끝
액정유리가 들리는 현상때문에 상품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가 . 이문제가. 자체 결합이 맞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고
환불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센터에서 판매한 곳에 가라는 말을 했고 그럼 난 시간이 없고 늦게 가면 또 안될것 같아 이 증상에 대해 증명과 날짜를 기입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리점에 가서.. 환불을 요구했지만 거기선 (서비스를 받고 싶어한다고 생각했는지)자기 관리 기간이 끝났다고 애기하며 다시 서비스센터로 보내는 것 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반야월에 살고 서비스 센터는 칠곡 대리점은 성서 이곡점 디지털 프라자라 앞에도 몇번을 왔다 갔다 한 경험으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서... 언제 까지 가야 되는지 물어 보고는 1년 중에 서비스가 이루어 지니... 전 그렇게 만 생각하고.. 다시 환불 신청을 했지만 돌아 오는 대답은 벌써 14일이란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환불이 이루어 지지 않는 다는 애기 뿐입니다..
 전 환불도 환불이지 만 서로의 의사 소통의 오해로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면 최소한의 책임은 당연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방문한 서비스 센터에서는 직접 써준 증명 자료는 보지도 않고무조건 안된다..대리점에선 난 그런적 없다... 날짜까지 기입 받았고 그 날짜가 14일 전에 환불 신청이 이루어 졌다는 사실이 있는데
왜 환불이 안된다는 건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 꼭 처리 부탁 드립니다.
 ,,, (아직 명함에 제품 이상 싸인과 날짜가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태블릿의 하자로 교품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환불요청했지만 규정상 처리불가라고 하여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8 기타 김진숙 2012-01-30
13067 digital 정찬교 2012-01-30
13066 통신 유승숙 2012-01-30
13065 기타 박희진 2012-01-30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