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관
  • 조회수 : 2,753회
  • 작성일 : 12-02-23 21:28:08

본문

수고 하십니다.저번에 여기에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때문에,글 올려서 해결 되었다고 했었는데여,2월17일자로 인터넷 해지 되었다고,문자가 와서 이제 해지 되었구나,생각하고 있었는데,난데없이 어제께 또 전화가 와서는 서류를 다시 보내어 달란니다.그래서,또 서류를 팩스로 서류를 보냈습니다.그 뒤로부터 또 연락이 없습니다.제가 화가 나는건 인터넷 해지 되었다고,문자까지 보내놓고는,또 이제와서 서류를 또 보내달라는것과 엘지유플러스에서 왜이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요금은 그대로 빠져 나가고 있는데,일처리는 이렇게 시간만 끌고 또 언제 해지될런지 시간이 또 얼마나 끌지 도대체 알수가 없네여.빨리 좀 해결하게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인터넷의 해지와 관련하여 정말 답답하신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40 통신 정민 2012-02-02
14039 식음료 문승자 2012-02-02
14038 통신 박장순 2012-02-02
14037 기타

처리

신발
조성빈 2012-02-02
14036 기타 홍대관 2012-02-02
14033 기타 임경화 2012-02-02
14031 통신 윤정제 2012-02-02
14029 통신 김상은 2012-02-02
14028 기타 이성화 2012-02-02
14027 유통 함여진 2012-02-02
14023 금융 최문희 2012-02-02
14021 생활용품 정윤정 2012-02-02
14020 기타 유정옥 2012-02-02
14018 생활용품 김성철 2012-02-02
14012 통신 우혜원 2012-02-02
14010 기타 고선혜 2012-02-02
14009 자동차 안병희 2012-02-02
14007 생활가전 정진영 2012-02-02
14005 식음료 김문자 2012-02-02
14004 생활가전 김종덕 2012-02-02
14001 기타 문용호 2012-02-02
13996 생활용품 조윤희 2012-02-02
13994 생활가전 홍대의 2012-02-02
13992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2
13986 기타 김소영 2012-02-02
13984 유통 서옥명 2012-02-02
13982 식음료 김정권 2012-02-02
13979 생활용품 정용준 2012-02-02
13978 식음료 서희숙 2012-02-02
13976 통신 도회진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