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계약시와 1달뒤 채널시청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계약시와 1달뒤 채널시청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만섭
  • 조회수 : 548회
  • 작성일 : 12-02-22 09:54:52

본문

저는 지난 1월에 지역케이블에서 SK브로드밴드로 바꾼 사용자입니다.
그러나 1월이 지난 언제 부턴가 처음에는 잘보이던 스포츠채널이
가입신청을 하라고 나왔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KBS ,MBC ,SBS 스포츠채널입니다.
그것은 따로 업그레이드하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제가 처음에 가입했을 때 나오던 스포츠채널이
아무런 통보없이 갑자기 중단이 되어 전화를 해보니
그때는 이벤트 중이였다합니다.
그럼 처음에 가입했을 때 이벤트 중이라는 말이 없었고
또 한 설치 기사분께 제가 가입한게 이 화면들이
나오는것이냐고도 물었을 때 맞다란 대답과 사무실에
전화 해서도 한번 확인했을 때 그 방송은 이벤트여서
2월부터는 안나온다는 답을 얻은적도 없고 또한
방송에서 통보를 했다 하는데 전 그런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해지를 하려고 하였으나 해지 수수료를 물으라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이것은 제가 생각하기엔 계약 위반 아닙니까??
아니 동네 케이블도 아니고 SK에서
어찌 이런식으로 고객불만을 초래하는지요..
그리고 상담사와 전화통화중에 고객불만 접수처가 없다는
식으로 답변을 들었고.나중에 전화 오신분은
고객에게 통보를 하였다고 하는데 제가 인터넷사이트에
들어가서 채널변경 공지를 확인하러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티브에서도 저는 본적이 없습니다.
동네 케이블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채널변경을 하려면 시간이 2~3초는 걸려서
안 그래도 짜증이 났는데 그냥 싼 맛에 쓰려고 하였으나
업그레이드 상품으로 가입금액은 동네 케이블이나 같은
금액이더라고요.그 와중에 채널 변경이 두 세배는 느린데 쓰고 싶지 안았지만
가격부문 때문에 쓰려고 하였으나 가입때와 다르게 채널이
변경이 되고 나니 누가 쓰고 싶겠습니까..
제가 처음에 그렇게 되는 줄 알았으면 가입안 했을 겁니다..

이상 불만많은 고객이 불만 사항 적었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결합상품을 이용중이신데 즐겨보시는 채널이 변경되어 추가요금을 납부해야 시청할 수 있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