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폐의 예약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뷔폐의 예약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에쓰씨(주)
  • 조회수 : 984회
  • 작성일 : 11-12-28 08:29:24

본문

서초역 부근의 XX뷔폐는 30명 예약을 하고 참석인원이 30명이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약 30명분을 지불해야 한다고 강요하며 옥신각신하다가 결국 30명분을 모두 받는 횡포는 정당한 것인지 화가납니다.
뭐가 맞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뷔페음식점에서 참석을 않한 인원도 예약을 했다고 음식값을 청구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영업형태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업의 가격은 자율부분으로 규제를 할 방법이 없으며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