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석
  • 조회수 : 1,142회
  • 작성일 : 12-08-09 15:53:5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4월 20일에 LG유플러스 해지를 하였고, 상담원과 통화했을 때 그 당시 청구할 모든 금액을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시켰습니다.
근데, 오늘 문자 하나를 받았는데 13,000원을 채권 추심업체에 넘겼더군요.
황당합니다.
그들의 말로는 4월 사용금액을 5월에 청구한 거라고 하는데, 이미 당시 통화시에 청구할 금액을 다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완료시킨 상태였습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금액이 얼마 안되는데, 기본적으로 대기업 특히 인터넷 사업자들이 이런식으로 금액을 뜯어가는구나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해주신 연락처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해지하면서 청구금액 모두 납부하셨는데 갑자기 미납으로 채권추심업체로 넘겼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68 해결&감사글 전선민 2012-02-01
13665 통신 임윤정 2012-02-01
13663 금융 2012-02-01
13662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60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58 기타 고강봉 2012-02-01
13657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56 기타 고강봉 2012-02-01
13655 식음료 안지영 2012-02-01
13651 기타

처리

**
고강봉 2012-02-01
13648 기타 김세연 2012-02-01
13646 기타 김선길 2012-02-01
13645 기타 김영서 2012-02-01
13644 기타 지상현 2012-02-01
13643 건설 박현실 2012-02-01
13641 기타 나고은 2012-02-01
13639 생활가전 이신혜 2012-02-01
13638 digital 이희균 2012-02-01
13636 생활가전 유화숙 2012-02-01
13632 기타 박현희 2012-02-01
13631 생활가전 박성애 2012-02-01
13627 기타

처리

**
황혜전 2012-02-01
13626 digital 박래용 2012-02-01
13624 digital 김은선 2012-02-01
13623 기타 박원배 2012-02-01
13622 통신 박수진 2012-02-01
13621 기타 최영필 2012-02-01
13620 생활용품 김효정 2012-02-01
13619 digital 하경수 2012-02-01
13618 통신 권순우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