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 ( 카드 발급후 본인이 수령하지 않았는데 자동등록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B카드 ( 카드 발급후 본인이 수령하지 않았는데 자동등록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2-06-15 02:49:40

본문

제가 카드 손상으로 은행에서 재발급을 신청했고 KB쪽에서 만약 전카드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재발급 한 카드는 사용등록 안할시 사용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카드를 받을수 있는데가 없어서 전직장으로 보냈고 당연히 그 직장에 제가 없으니까 동료가 대신 카드를 수령했고, 동시에 전 카드를 동료에게 전달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본인인 제가 카드를 수령을 하지 않았으니까 카드사에 직접 전화해서 사용등록을 하지 않으면 그 카드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 주민번호 앞뒤번호 확인됫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동료가 받은날 4/18일에 본인수령으로 카드 등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본인이 받으나 안받으나 본인 수령이 된다면 카드등록은 왜 있은겁니까??전부 전화오면 주민번호 말해주면 그만이지.. 이렇게 카드 쉽게 발급안해주고 확인에,, 확인을 해야할 카드사... 가장 민감하고 중요시 여겨야할 부분의.. KB카드사 쪽에서...

제가 두달이나 지나서 알게된 이사실을 KB카드사에 전화해 상담자에게 건의를 해봤지만 자기들은 잘못된게 없다고 합니다. 수령은 동료가 했지만 배달원이 저에게 전화해서 주민번호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전 전화 받은 기억이 없고.. 동료가 카드수령했다고 문자를 받았는데 말입니다..  뭔가 말이 안맞습니다.

KB카드사 기록에도 동료가 받은걸로 자료가 남아있고 제가 사용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하니 알아보고 다시 전화 주겠다며 전화 와서는 배달해주는 쪽에서 주민번호 확인될경우 본인수령으로 된다는게 말이됩니까??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받은게 없는데  제가 받은걸로 되어있다니;;;
이렇게 카드 수령과 동시에 아무런 확인조차 하지 않고. 자동등록되는것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로인해  재발급 이전의 카드가 2개월이 지나 자동 사용중지가 되어 결제할려다가 못하고.. 등등
사용에 불편을 격었습니다. 전 가만히 있었는데 왜 제가 손해와 피해를 봐야됩니까?

KB카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카드발급 신청중 신규카드를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보자님 주민번호 앞뒤번호 확인됐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동료가 카드를 받은날 본인수령으로 카드 등록이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