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휴대폰 불량기기 판매후 교환/환불 거절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휴대폰 불량기기 판매후 교환/환불 거절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형수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4-09 15:06:33

본문

경과 -
2012년 3월 20일 왕십리 대리점에서 최신 스마트폰 LG 옵티머스뷰 구입.
2012년 4월 7일 증상 인지.
증상: 구입후 1차례도 LTE 4G서비스를 받지 못함. 기기에서 4G 수신이 전혀 안 됨.
        기기 이상을 늦게 인지한 이유.
        1. 3.29-4.1 해외여행으로 핸드폰 사용 안 함.
        2. LTE 서비스 특성상 되는 곳이 있고 안 되는 곳이 있는 등
            편차가 있어서 내가 있는 곳이 그저 안된다고 판단.
        3. LTE 서비스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LTE가 되는지 안 되는지 스스로 인지하기 어려웠음.
            주변 사람의 말에 의해서 그제야 기기 불량을 인지함.
2012년 4월 9일 서비스센터 방문 - 초기구입시 메인보드 불량판정. 다음날 수리해주기로 함.

입장 - 해당기기의 교환 및 환불 요구
1. 2008년 LG의 LBP3300 핸드폰을 구입했을 때에 기기불량으로 2번이나 교환받은 전력 있음.
2. 제조사의 입장은 14일 이내에만 교환된다고 되풀이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처음부터 불량기기를 판매하고 14일 이내에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하면
    무조건 책임은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셈.
3. 제조사의 경우 자체 테스트를 하고 판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LTE폰을 LTE가 되는지 안되는지 테스트도 안하고 판매했다는 것은 상식 이하임.
4. 소비자센터에 가서 수리받는 것에 대한 보상도 없으면서 무조건 수리받는 것도
    개인적으로 시간상 쉽지 않음. 하지만 전화는 항상 업무에 필요한 상황으로 생활에 지장이 있음.
5. 최종적으로 애초에 불량제품을 판매하고 이를 소비자가 14일 이내에 인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교환/환불이 되지 않으니 수리 받고 그래도 안되면 해주겠다는 규정에 소비자는 매우 불리함.
    그 사이 소비자는 정신적/시간적 손해를 감수해야 하며, 불만 소원이 극심할 경우 블랙리스트에 올라감.
    사실 일전에 불량으로 2번 교환받은 전력이 있기 때문에, 불안해서 수리받아도 잘 쓸지 매우 걱정임.
    왜 비싼 돈을 주고 산 핸드폰 때문에 내가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제가 교환/환불받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소비자 권익이 올라갔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앞으로 불량이 잦은 국산 핸드폰을 저와 주변 사람들이 구입할 경우 적극 말릴 생각이며 외국제조사를
추천할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렸으며, 업체측에서 해당건은 교환대상이 아님을 설명드리고 무상수리 조치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