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미용샵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완견 미용샵 적절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유니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04-06 20:47:17

본문

애완견 미용으로 저희집 2마리 강아지들을 맡겼었습니다.

한마리는 쉬추고 한마리는 슈나우져였는데요. 슈나우저가 6개월채안되고 남자다 보니 좀 활발하긴

했지요. 전번에 한번 맡겼을때 그때도 샤워는 안해주었지만 이쁘게 깍아주셔서 나름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친절하기도 했고요. 두번째 왔을땐, 정말 다시생각해보니 어의가 없네요. 또오셨네요하면서 인상을 팍

쓰는데,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힘들게 그 두마리르 데리고 간거였는데 그뿐아니였습니다.

일단 시간이 안되어 바로 맡기고 나오려니 슈나우져 털깍는데 오만원 쉬츄 4만원을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하루 더 맡긴다니까 2만원씩 달라고 하고요. 그래서 잘 말해 10만원에 가격을 치루고 나왔죠.

하루를 맡겼습니다. 급하지 않으니 편하신 시간에 하시라고 까지 말했어요.

시간이 그만큼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다늦은 저녁에 마감전 데리고온 우리 강아지들은 잔털묻혀져

목욕도 안되있었고. 귀청소를 요구했더니 어떻게 해놨는지는 모르겠지만 귀에 스크레치가 나고

시뻘게져있더라고요. 귀만지면 피하고 둘다. 거기서좀 욱하긴 했는데 바쁘고 하니 참았어요.

그러다 오늘 참을수 없는일이 있었습니다. 데리고 와서 목욕도 하곤 했는데 슈나우저 귀가 딱쟁이

진것 처럼 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쳤나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세히 보니 그게 글쎄 개벼룩이 뭉쳐있는거였습니다. 양쪽귀에 얼마나많으면 손에 잡히기

까지 합니까. 자세히보니 크기가 2미리는 되는거 같습니다. 아진짜 닭살돋고 화가 엄청나게 납니다.

이러면 영업정지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 미용사 용서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법적으로 조치안되나요?

아, 그리고 어찌나 우리개가 싫었는지 슈나우저 남자개거든요? 중요부위는 깍지도 않았어요.

장난합니까? 그럼 왜 미용한다고 써붙입니까?

일단 그쪽 상가 미용가게 천지인데 좋은영향 안갈것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키우시는 애완견을 미용샵에 맡기고 관리를 부탁드렸는데 목욕을 제대로 시키지않아 귀에 개벼룩이 뭉쳐져 있었다니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확실한 입증이 되어야 하는데 미용과의 입증관계를 규명하기가 불가능 할 것으로 생각되며 단지 추정만을 가지고 보상을 요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