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LG U+를 쓸게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래서 LG U+를 쓸게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현
  • 조회수 : 836회
  • 작성일 : 12-04-03 18:05:12

본문

제품과 통화품질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이야기를 했더니 제품을 교체 해주겟다고 해서 제품을 교체 받앗습니다.
그대신 3개월동안 다른 전화 번호로 변경해 놓앗다가 처리를 해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아무런 일 없이 잘 지냇습니다.
그러나 오늘 채권추심이라는걸 받앗습니다.
알아보니깐 미납요금이 잇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그미납요금은 듣지도 사용하지도 않앗던 번호의 미납요금이엇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저도모르게 대금은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었더군요. 그 대리점은 없어진 상태구요.
LG U+ 고객센터에서는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고는 무소식이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을 교품을 받으셨는데 어느날 미납요금이 있다며 채권추심을 받으시어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5 기타 신지성 2012-02-06
14584 통신 박지애 2012-02-06
14583 기타 김윤정 2012-02-06
14582 기타

처리

**
우덕산 2012-02-06
14581 통신 백승호 2012-02-06
14580 생활용품 변주연 2012-02-06
14577 기타 이상은 2012-02-06
14576 기타 박용기 2012-02-06
14569 기타 여은지 2012-02-06
14568 통신 최은미 2012-02-06
14566 자동차 이창우 2012-02-06
14565 기타 송지현 2012-02-06
14564 기타 정공숙 2012-02-06
14563 식음료 임상형 2012-02-06
14562 자동차 유영민 2012-02-06
14561 기타 이현진 2012-02-06
14560 기타 김진화 2012-02-06
14559 생활가전 박영혜 2012-02-06
14558 생활가전 강윤정 2012-02-06
14557 생활용품 김해근 2012-02-06
14547 생활용품 정해숙 2012-02-05
14539 생활용품 정해숙 2012-02-05
14538 기타 서병곤 2012-02-05
14536 기타 홍신지 2012-02-05
14533 기타 서병곤 2012-02-05
14532 기타 박지영 2012-02-05
14531 통신 우운영 2012-02-05
14530 기타 서병곤 2012-02-05
14529 기타 홍신지 2012-02-05
14526 생활용품 신문성 2012-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