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기사분들 오셔서 유선방송 선 끊었는데...지금까지 요금이 통장서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008년에 기사분들 오셔서 유선방송 선 끊었는데...지금까지 요금이 통장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순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03-29 17:29:33

본문

저희 엄마가 완도에 계실 때
2008년 1월 31일에 유선방송 일시정지를 하셨고
2008년 7월 31일에 일시정지가 또 되었나봐요....
1월부터 티비를 안보셨으니깐요....자꾸 다른지역으로 다니셨거든요...
그리고 추석 전에 기사분들에게 티비 안보고 끊으신다고 하셔서 선 자르러 오셨데요ㅇ
연세가 좀 계신 저희 엄마는 안본다고했고 이제 여기 안계실꺼니깐요...
그래서 끊으시라고 부르신건데...
그 유선방송에서 계속 일시정지로 처리를 해 놨었나봐요..
그리고 지금 2012년 3월까지 요금이 계속 자동 이체로 나가고 있었더라구요...
엄마가 완도에 살고 계시지 않아서
작년 2011년 10월쯤 완도를 가셨다가 광주은행(광주전남 은행이거든요)
에 연금이 들어오시니깐 통장정리를 하시고 그때사 발견하셨었나봐요...
그런데...또 완도 유선 방송에 전화하셔서 요금 못 나가게 하시는것 말씀 하신다는걸 또 깜박하셨나봐요..
드디어...어제 은행에 다녀오시더니 생각이 나셨나봐요...
그래서 어제 전화를 했더니, 여자 직원분이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저녁까지 연락이 없어서...오늘아침에 또 전화를 했더니...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시더니만...
좀 전까지 연락이 없어서....어제 했던 전화번호로 여러번 했는데...안받더니..
다른 전화로전화를 하니 받네요...
아무튼....그분 말씀으로는 자기도 2011년 4월에 인수 인계를 받았고...
이렇게 몇년동안 빠져나가고...뭐...이런일은 자기도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하시며...구리에 있는 지역방송에 전화해서 문의해 보고 그사람들이 대답해주는대로 하시겠다는데...
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당연히 회사를 인수를 했으면 이전 일도 포함하게되는거 아닌가요?
인수한 시점 이후로만 처리를 하는게 옳은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해당유선방송 이용중 일시정지를 해놓으시고 보지않으셨다가 기사분이 와서 회선을 자르고 갔는데 시청하지도 않은 TV요금이 계속출금되고 있었는데 다른회사로 이관되어 처리가 어렵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