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요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브이앰씨글로벌 ]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요청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2,386회
  • 작성일 : 26-05-18 08:46:07

본문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에서 5/6에 해당상품 구매.

상품의 배송조건은 아래와 같음
- 해외 오늘 출발 16:00시까지 결제시 오늘 바로 발송
- 무료배송
- 해외 직배송

배송이 너무 지연되는 것 같아 5/11에 판매자에 문의함.(첫번째 이미지 첨부): 취소의사 밝힘.
당시에도 현재와 같은 상태로 발송'준비'중이었고, 이미 배송조건인 바로발송한다는 사실과 상이.
발송준비로 전환하는 특성 상 네이버에서 취소 버튼을 누를 수가 없어 불이익을 이미 받고 있음.

그 이후 몇 일 지나 감감 무소식이라 다시한번 정확한 취소의사를 밝힘(두세번째 이미지 첨부)
그에 대한 대응도 마냥 기다려달라는 응대.

종종 해외직구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이렇게 오래 기다려 본 적도 없고, 혹시나 물건 파손으로 인한 문제제기시 해외직구 사이트에서는 빠른 처리가 가능했던 관계로 굳이 이 판매자를 통한 구매가 필요가 없는 것을 넘어, 소비자로서 농락당하고 있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불쾌.

오늘자(5/18)에도 똑같은 진행상태로 발송준비로 떠 있으며 마냥 기다리라고만 요구하는 이 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8 통신 박장순 2012-02-02
14037 기타

처리

신발
조성빈 2012-02-02
14036 기타 홍대관 2012-02-02
14033 기타 임경화 2012-02-02
14031 통신 윤정제 2012-02-02
14029 통신 김상은 2012-02-02
14028 기타 이성화 2012-02-02
14027 유통 함여진 2012-02-02
14023 금융 최문희 2012-02-02
14021 생활용품 정윤정 2012-02-02
14020 기타 유정옥 2012-02-02
14018 생활용품 김성철 2012-02-02
14012 통신 우혜원 2012-02-02
14010 기타 고선혜 2012-02-02
14009 자동차 안병희 2012-02-02
14007 생활가전 정진영 2012-02-02
14005 식음료 김문자 2012-02-02
14004 생활가전 김종덕 2012-02-02
14001 기타 문용호 2012-02-02
13996 생활용품 조윤희 2012-02-02
13994 생활가전 홍대의 2012-02-02
13992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2
13986 기타 김소영 2012-02-02
13984 유통 서옥명 2012-02-02
13982 식음료 김정권 2012-02-02
13979 생활용품 정용준 2012-02-02
13978 식음료 서희숙 2012-02-02
13976 통신 도회진 2012-02-02
13975 통신 송욱영 2012-02-02
13972 자동차 문성화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