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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클린 ] 예약금 4만원 떼이고 서비스도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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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준호
  • 조회수 : 945회
  • 작성일 : 26-04-02 18: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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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이렇게 불친절하고 심지어 예약금까지 떼먹는 입주청소 업체(퍼스트클린)는 생전 처음보네요

일단 전날에 주기로한 전화가 오후 5시가 되도록 오지를 않습니다. 계속 기다리다가 내일 오시는거냐고 맞냐고 하니깐 그제서야 전화가 옵니다.. 근데 막상 전화가 오니 목소리 자체가 너무나도 퉁명스럽고 툴툴대시더라고요. 거기서부터 뭔가 이상했습니다. 그래도 뭐 평점이 저리 높은데 청소 잘해주겠지 싶어 진행했는데,, 제가 퇴근후 간다니깐 그전에 끝내려는지 청소 당일 갑자기 시간을 앞당기시네요,,찝찝하지만 진행했습니다. 근데 당일 불쑥 전화와서 주차비 3만원을 부담하라고 합니다. 청소비가 12만원인데 주차비 3만원까지 부과는 힘들다고하니 퇴거하시겠답니다..너무 불친절한 말투에 그렇게 하시라고 했고 업체에 전화하여 팀을 바꿔달라했습니다. 다른 청소팀은 없다네요..게다가 이제 당일이라 예약금 반환도 안된다고 합니다..정말 그 팀이 우리집 청소를 하는거 자체가 깨름찍했지만 어쩔수 없어서 그럼 주차비 부담할테니 그냥 진행해달라고 하니까 이미 퇴거해서 안된다네요...이게 무슨...퇴거한다고 말한 시점과 제가 다시 주차요금을 내겠다고 한 게 한시간에 불과했습니다. 그럼 예약금 4만원 낸거라도 돌려달라니까 정책상 그럴수없답니다..그럼 뭐 전 어떻게해야하죠?라고 했더니 사장이 하는 말이 미소 고객센터나 소비자원에다가 말하래요..미소에 말했더니 퍼스트클린과 소통하라는 말만 하더라고요. 결국 예약금 4만원 떼이고 청소서비스는 못받고 이사는 엉망이 되었습니다,,
퇴거를 할때 예약금 반환이 어렵다는 안내만 했어도 주차비 부담 할테니 진행해달라고 했겠죠
그게 아니라도 오후 2시부터 4시간 가량 청소 서비스를 예약했으면 중간에 의견 충돌이 나더라도 다시 재개해달라고 말한게 3시인데 갑자기 다른 일정 생겼다면서 서비스 제공 못해준다는게 말이 되나요? 예약금 4만원 환급 받을수있는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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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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