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린나이 가스보일러 ] 너무 추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859회
  • 작성일 : 26-01-29 18:56:27

본문

지난 1월22일  린나이 가스보일러 회사에 고장 신고를 하였고 다음날  수리 기사가 왔지만 지금 부속이 없다고 하면서 임시방편의 조치만 하고 몆칠 있다가 "부품이 도착하면 오겠다 " 고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부터 전기 누전으로 방 하나가 불이 켜지지 않았고 밤에는 추위와 어둡속에서 지냈습니다. 아파트 관리실에 얘기를 했지만 "내려간 차단기를 올리" 는 것 외에 아무 것도 할수가 없었고 차단기 올리면 또 차단기가 떨어졌고 혹시 억지로 차단기를 계속 올리면 화재가 날까봐 보일러 기사만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보일러 기사가 방문후 전기 누전 문제를 알았고 그이유는 보일러 기사분이 임시 조치후 누수가 발생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보일러 기사분은 "나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보일러 기사가 처음 왔을 때도 누수 현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8일 째 별다른 조치 없이 씻지도 못하고 전기장판에 의지 한 체 부품이 오기를 고통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1월22일 부터 부산 날씨는 매우 추운 한파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은 36층 고층이라서 추위가 더 심했습니다.  밤에는 전기장판에 의지 한체 밤을 지세우고 날이 밝으면 목요탕에서 씻어야 했습니다.  오늘 린나이 업체라 통화중 안 사실이지만 린나이 창립기념일이  속해서 조금 더  늦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우째 이런일이 아무튼 22일  목요일 부터 부산 날씨는 수요일: -5도 목요일 : -7도  금요일: -5도  토요일: -3도 월요일: -2도 화요일: -1도 수요일-2로 매우 추운 날씨였습니다.  새벽 체감온도는 더 추웠습니다. 이런 환경인데 부품이 올 때 까지 "무조건 기다려" 라 고만 합니다. 이 추운 날씨에 "역지사지"  로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면 저의 심정을 알 것입니다.이게 먼산 불구경 하듯 미온적으로 대처를 해야 할 일입니까? 일개 개인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아무 일 없듯이 전화로 너무 쉽게 일 처리를 대충 하는 것 같습니다.  린나이 본사가 아프리카 오지 마을에 있는 것도 아니고 부품이 오기만을 기다려야 하니 너무 기가 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특히 추운 밤이면 더 괴롭습니다. 죄송하지만 빨른 조치를 취할수 있도록  감독기관에서 린나이 회사에 시정, 권고 조치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이 추운 겨울에 어쩌라고...보일러·난방매트 반복 고장, AS지연에 소비자들 발동동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01 생활용품 손정호 2012-01-28
12600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28
12598 기타 정현미 2012-01-28
12594 식음료 정상훈 2012-01-28
12582 기타 남병진 2012-01-27
12578 기타 김지윤 2012-01-27
12577 기타 문종현 2012-01-27
12576 기타 이은미 2012-01-27
12574 기타 cyk 2012-01-27
12572 기타 hns 2012-01-27
12570 통신 고정수 2012-01-27
12568 식음료 방인영 2012-01-27
12566 기타 이서희 2012-01-27
12565 기타 이지은 2012-01-27
12561 통신 공경민 2012-01-27
12560 생활용품 김태진 2012-01-27
12559 생활가전 강근 2012-01-27
12558 통신 이동규 2012-01-27
12557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56 기타 이현정 2012-01-27
12555 통신 이정남 2012-01-27
12554 통신 강지영 2012-01-27
12550 digital 김승필 2012-01-27
12549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48 금융 전현주 2012-01-27
12547 통신 이지현 2012-01-27
12545 금융 장용태 2012-01-27
12543 기타 김미혜 2012-01-27
12542 생활가전 홍서영 2012-01-27
12541 기타 손혁민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