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의어이없는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회사의어이없는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우정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08-02 07:17:13

본문

저는 남편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했다가 퇴원을 해서 가입한"현대라이프 보험회사"(전신은 녹십자입니다.) 에 보험금 청구를 했습니다. 보험금 청구를 한 날짜가 7월3일인데 며칠있다가 손해보험사에서 병원에 확인을 한다고 몇장의 서류에 사인을 해달라고 했고 신분증 확인도 요구해서 해줬습니다. 그 당시도 불쾌하지만 관례라고 해서 그냥 응해줬지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보험금이 입금이 되지않았어요. 병원 진단서는 내가 한게 아니고 의사가 해준것이고 병원직인까지 돈들여서 찍은것인데, 뭘확인하려 하는건지 화가 나네요. 보험금은 10년정도를 자동이체로 꼬박꼬박 가져가면서 보험금을 청구 하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건 아주 발칙한 행동 같네요. 소비자을 우롱하는거라 생각됩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우체국에 청구를 했을 때는 3일 이내 보험금이 입금이 되던데 여긴 무슨 경우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내가 무슨 보험사기를 치는 사람도 아니고 아직까지 입금을 안해주는건 무슨경우인지 화가납니다.  처리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보험을 이용중 보험금청구를 하셨는데 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다시 한번 처리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지연이 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26 기타 정지은 2011-11-29
2625 기타 성은경 2011-11-29
2624 생활용품 최유리 2011-11-29
2623 기타 이지연 2011-11-29
262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21 생활용품

처리

**
박성일 2011-11-29
2620 기타 이동엽 2011-11-29
2618 식음료 윤대중 2011-11-29
2617 통신 정기동 2011-11-29
2615 기타 연영애 2011-11-29
2614 기타 이지연 2011-11-29
2613 기타

처리

**
박해은 2011-11-29
2612 통신 김보현 2011-11-29
2605 기타 엄성민 2011-11-29
2602 기타 조지윤 2011-11-29
2598 생활용품 이선영 2011-11-29
2593 해결&감사글 이정애 2011-11-29
2579 기타 신보경 2011-11-29
2574 기타 윤진석 2011-11-29
2571 통신 전혜란 2011-11-29
2569 통신 김범준 2011-11-29
2567 digital 이재환 2011-11-29
2566 기타 정일권 2011-11-29
2565 기타 최영일 2011-11-29
2564 기타 위대한 2011-11-29
2563 기타 황정섭 2011-11-29
2562 기타 김아름 2011-11-29
2561 기타 김승훈 2011-11-29
2560 기타 박재인 2011-11-29
2559 기타 김승훈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