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설치기사가 전기선 끊어놓고 나몰라라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설치기사가 전기선 끊어놓고 나몰라라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혜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2-04-29 18:53:29

본문

에어컨 설치하는데 너무 엉망진창으로 하고 <BR>하루종일 설치하면서 궁시렁대시면서 욕하시고<BR>제친구가 혼자 무섭다고해서 부랴부랴 회사에서 외출끊고 나와서 같이 있어주고<BR>벽뚫다가 전기선 끊어버리고 지금 배째라고 자기 잘못 없다고 하시는데<BR>저희는 무슨잘못이 있어서 지금 이런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BR>전기 업체에 전화했더니 끊겨있는 전기선이 아직 살아있기 때문에 <BR>위험하다고 에어컨 배관이 지나가면 습기가 있기때문에 많이 위험하다고<BR>전기선을 살리는 공사는 벽을 다뚫어야해서 공사가 너무 커지고 <BR>일단 살아있는선부터 마무리 해놔야 한다고 하는데<BR>에어컨 설치하시는분은 지금전기선이 끊어지면 끝이지 이런별것도 아닌걸로 자기 일하는데<BR>자꾸 전화하지말라고 전화끊어버립니다.<BR>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BR>여기서 절대 에어컨 설치하지마세요 <BR>저는 7만원이라고 해서 불렀는데 결국 12만원받아가놓구선 <BR>마무리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BR>이사람을 고발합니다.<BR>임** 010-****-****<BR>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466-7 상호 에어컨 2424<BR>사업자번호 513-14-4018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을 설치하시기 위해서 부르신 기사가 전기선을 끊어놓고 책임이 없다며 불친절하게 응대를 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설치 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