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화 원조 호두과자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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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화 원조 호두과자를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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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2-04-18 12: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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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7일에 인터넷에서 호두과자를 보다가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드려야 겠다는 생각에
이왕이면 원조 호두과자를 보내드리고자 전하해서
흰앙금 호두과자를 100개 짜리 두상자 고향 부모님께
역시 100개 짜리 두상자 서울사는 동생네. 역시 100개짜리 1개 목포사는
남동생한테로 보냈답니다/
주말이라 월요일에 발송하실거라 해서 무통장으로 입금을 했구요!
조문숙님 예금 통자 으로 107500입금 4.7일 했답니다.
7500원은 택배비 이구요!
부모님께 동생네한테 보내놓고 뿌듯했답니다.
동생네는 다음날 다 도착했단 연락을 받았고 부모님은 4일후 목요일 도착했다는 연락이였습니다.
택배를 받고 부모님께서 포장지를 열어 상했으면 다시 가져 가세요? 했답니다.
당연한 말씀 이셨구요! 택배기사님이 열어보시고 안되겠다고 다시 가져 간다고 하셨고
부모님 역시 그러시라 했답니다.
바로 연락이 왔고 전 연락을 했죠! 학화원조호두과자루요!
반송이 오면 보낸다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한거라 여기고 기다렸는데
월요일(16일)연락드렸더니 늦었다고 수요일 발송해준다 하셨고
전화 받은 분이 담당자 바꿔주신다면서 통화한 그분
정말 불친절하시더라구요...마치 그책임이 나인냥 불편한 심기를 여과없이 저한테 표현하시더라구요.
반문했답니다.지금 소비자인 저한테 화풀이 하는거냐고 제 잘못이냐고?
그건 아니지만 이런건들이 있어서 화가나서 그렇다시면서 역시 계속 불편하신 심기를
감추질 못하시더라구요...기분은 나빳지만 다시는 시키지 말자 결심하고 이번거만
잘 보내달라고 하고 끊었네요.
그리고 오늘(18일) 그 불친절한 분이 전화가 와서 보래줄수 없다고 섬이란 말을 안한 제탓이라고 하면서
못보내준다고 퉁명스럽게 말씀 하시더군요.
여지껏 홈쇼핑 전국에서 보낸 택배들은 바로 다음날 배달이 되었고 늦어도 3일만에는 도착을 했답니다.
요금 우리나가 교통편이 일일 생활권안에 있다는거 그분은 모르시는듯 하더라구요.
못보내겠다는 그분말에 동의를 할수없어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하시어 배송받으신 호도과자가 상하여 다시 반송되어 교환처리되는 과정에서 섬이라 배송이 안된다는 업체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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