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디안 가구 시흥점 고발합니다. 부탁드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르디안 가구 시흥점 고발합니다. 부탁드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리
  • 조회수 : 1,343회
  • 작성일 : 12-03-03 10:14:06

본문

집을 이사하게 되서 아파트 단지 내에 구경하는 집에 들어온 업체 베르디안 가구에서 쇼파를 구입했습니다.
사용한지 2주도 채 되지 않아 가죽이 빨갛게 변하더라고요~ (가죽문제로 저 말고도 그 쇼파 사간 사람들이 많이 교환을 부탁했더라고요 )
교환해 주시겠다고 하시고는  제가 걱정되서 또 그러면 어쩌냐고 하니
이름있는 곳이라며 걱정하시지 말라고 3번까지 교환해서 안됨 그땐 환불해 주시겠다고 말했습니다.
첫번째 교환하고 쇼파상태를 확인 가죽이 찢어져 있고 다리 지탱하는 나무가 꺠져있어 교환처리를 했습니다.
그러고는 또 바꿔주셨죠 3번째... 안에 솜이 다 보이고 가죽안에 하얀그물같은게 보일정도로 까져있는데
이정도는 괜찮다며 싸인펜 같은거로 색칠을 하고 계시더군요 ;; 그러더니 다리미를 가져오라고 하시더니
다리미로 다리다  다리미자국이 선명이 나서 3번째 불량이라 작은 물건도 아니고 큰 가구가 왔다갔다
부담이더라고요 3번째 교환이기에 환불부탁을 했더니 본사에서는 판매자에게 떠밀고 판매자는
4번째 그럼 그땐 정말 환불해 주겠다고 한번만 더 받아보시라고 몇일을 씨름을 하다 결국
4번째 교환을 받았는데..다리 지탱하는 나무 바닥은 심하게 긁혀있었지만 그냥 넘어갔죠! 몇일뒤
이번엔 가죽이 하얗게 벗겨지기 시작하더군요~ 지금이야 약간의 벗겨짐이지만
한달쓸 쇼파도 아니고 몇년을 써야하는데 그럼 그땐 제 책임으로 물을테고
그땐 엄청 벗겨질텐데
백만원돈 주고 산 쇼파를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왜 이런물건을 사용해야하는건지
환불 해 달라고 연락을 해도 전활 받지 않더라고요
사진첨부해서 문자도보내고 연락달라고 해도 연락도 없고 전활 수십통 해도 받지 않고
일부러 피하시는듯 합니다.
본사에 전화하면 판매자에게 소비자에게 꼭 전화주시라고 했다는데 알았다고 하고 연락을 안해주시고
그게 벌써 2주되어 갑니다. 이제 지치네요.
자기네 입으로 환불해 주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선 피하는 상황 어찌해야 하는건지
제발 해결해주세요...ㅠ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사용하시는 쇼파의 하자로 교환을 받으셨는데도 계속 발생하는 하자에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제기 하실 수 있으며 처리 의지 보이지 않을시에는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해 보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17 식음료 이영란 2012-02-01
13616 기타 이수정 2012-02-01
13615 생활가전 오현석 2012-02-01
13614 digital 김재ㅣ 2012-02-01
13613 생활용품 정수아 2012-02-01
13612 식음료 이지혜 2012-02-01
13610 기타 김유리 2012-02-01
13608 통신 이장미 2012-02-01
13607 생활가전 박소현 2012-02-01
13606 기타 최승연 2012-02-01
13604 기타 김현수 2012-02-01
13603 금융 박종국 2012-02-01
136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2-01
1360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600 통신 김보겸 2012-02-01
13598 자동차

처리중

주유소
이태용 2012-02-01
13596 자동차 송상환 2012-02-01
13595 digital 배순심 2012-02-01
13591 생활용품 곽수경 2012-02-01
13589 기타 유금경 2012-02-01
13585 통신 김선회 2012-02-01
13575 통신 이승무 2012-02-01
13574 통신 김밀란 2012-02-01
13571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2-01
13568 금융 최성희 2012-02-01
13565 기타 오연옥 2012-02-01
13562 생활용품 임은정 2012-02-01
13559 기타

처리

**
오연옥 2012-02-01
13551 기타 박근철 2012-02-01
13535 자동차 정준효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