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보일러 제품 하자 의심 및 부당한 교체 권유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보일러 (대성쎌틱에너시스) ] 대성보일러 제품 하자 의심 및 부당한 교체 권유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정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26-03-09 15:47:42

본문


저는 대성보일러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 중인 소비자입니다. 현재 사용 기간은 약 4년 정도입니다.

최근 보일러에서 A6 에러코드가 발생하여 A/S 기사를 요청하였고, 방문한 기사에게 점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기사 측에서는 정확한 원인 설명이나 수리 가능 여부에 대한 충분한 점검 없이 보일러 전체 교체를 권유하였습니다.

제품 사용 기간이 4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리 검토 없이 바로 교체를 권유하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A6 에러코드는 일반적으로 배기 관련 부품이나 센서 문제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사항에 대해 확인 및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1. 해당 제품의 A6 에러코드 발생 원인에 대한 정확한 점검 및 설명
2. 수리가 가능한지 여부에 대한 객관적인 기술적 판단
3. 불필요한 보일러 교체 권유가 있었는지에 대한 확인
4.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A/S 조치 제공

소비자 입장에서 제품 구입 후 4년 만에 교체를 권유받는 상황이 매우 부당하게 느껴져 민원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조사와 합리적인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 사용중이신 보일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4 통신 육성수 2012-02-07
14842 통신 박은영 2012-02-07
14841 유통 김태우 2012-02-07
14839 통신 표은수 2012-02-07
14838 통신 김영준 2012-02-07
14833 기타 박민정 2012-02-07
14831 digital

처리

연락
윤주희 2012-02-07
14828 생활용품 홍미화 2012-02-07
14827 생활용품 홍미화 2012-02-07
14824 생활용품 홍미화 2012-02-07
14817 유통 김해주 2012-02-07
14812 해결&감사글 김희성 2012-02-07
14807 기타

처리

**
윤창휘 2012-02-07
14806 생활가전 김태극 2012-02-07
14792 기타 송희정 2012-02-07
14791 기타 곽영은 2012-02-07
14788 통신 문행란 2012-02-07
14787 기타 은정 2012-02-07
14786 기타 김현지 2012-02-07
14785 통신 김영미 2012-02-07
14784 기타 임병희 2012-02-07
14783 생활용품 김희정 2012-02-07
14782 기타 이상민 2012-02-07
14781 digital 마재선 2012-02-07
14780 생활가전 여은미 2012-02-07
14779 기타 김원미 2012-02-07
14778 금융 조영숙 2012-02-07
14777 통신 김두기 2012-02-07
14776 생활용품 심보경 2012-02-07
14775 생활용품 심보경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