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후 채권 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석
  • 조회수 : 1,129회
  • 작성일 : 12-08-09 15:53:5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4월 20일에 LG유플러스 해지를 하였고, 상담원과 통화했을 때 그 당시 청구할 모든 금액을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시켰습니다.
근데, 오늘 문자 하나를 받았는데 13,000원을 채권 추심업체에 넘겼더군요.
황당합니다.
그들의 말로는 4월 사용금액을 5월에 청구한 거라고 하는데, 이미 당시 통화시에 청구할 금액을 다 불러달라고 하고 입금을 완료시킨 상태였습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금액이 얼마 안되는데, 기본적으로 대기업 특히 인터넷 사업자들이 이런식으로 금액을 뜯어가는구나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해주신 연락처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 해지하면서 청구금액 모두 납부하셨는데 갑자기 미납으로 채권추심업체로 넘겼다고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7 통신 윰뇽 2012-01-31
13446 통신 김재현 2012-01-31
13445 자동차 최진영 2012-01-31
13444 기타 이가의 2012-01-31
13443 생활용품 김경희 2012-01-31
13442 기타

처리

YBM T&E
황지현 2012-01-31
13437 기타 김고환 2012-01-31
13436 자동차 이기창 2012-01-31
13435 유통 배비용 2012-01-31
13434 기타 정은영 2012-01-31
13433 통신 최진선 2012-01-31
13432 생활용품 구광일 2012-01-31
13429 digital 윤재상 2012-01-31
13428 기타 차병노 2012-01-31
13427 digital

처리

LTE
김범규 2012-01-31
13425 금융 김윤영 2012-01-31
13424 생활용품 유주 2012-01-31
13420 digital 김재일 2012-01-31
13419 통신 alder16 2012-01-31
13416 통신 변주연 2012-01-31
13412 건설 정택화 2012-01-31
13410 생활용품

처리

외투
오주미 2012-01-31
13399 기타 김유선 2012-01-31
13398 식음료 서희숙 2012-01-31
13390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385 생활용품 전나임 2012-01-31
13384 통신 정지현 2012-01-31
13382 통신 이설경 2012-01-31
13381 통신 하유미 2012-01-31
13372 통신 김도균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