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서비스(돌고도는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앵무새 서비스(돌고도는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화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04-30 14:15:41

본문

작년 9월 말에 갤럭시 S 2 를 구입하여 사용중인데 사용중 전화가 끈힘, 화면 터치가 않돼고 통화 연결이 안돼고 해서 서비스를 여러번 이용을 하고 12년에도 5차례 이상  같은 상황이 발생하여 수리를 들어거면 터치가 안돼면 화면 교체하고,  통화연결및  메세지가 들어 오지 않는다 하니 업그레이드를 받아 보라항 아이스크림버전으로 버젼을 교체 했고  그래도 갇은 현상이 발생하여 다시 수정도 해봤고 통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하니 스피커 교체 했고 아이스크림 버젼 전에도  새로 밀어 보기도 하였으며  특히 MMS 문자가 잘 안돼고 터치를 해도
 화면이 멈추고  하는 현상이 발생하여 녹화하여 가서 동영상을 보여줘도 기계는 이상이 없다하여 통신사가
사무실로 방문하여 체크도 해 봤으며  지난주에 서비스를 들어가니 서로 충돌이 일어나서 그렇다하여 그럼 처음 버젼으로 다운해 달라하니  모든 데이터가 지원진다 안내를 받고 업그레이드 버젼이 어떻게 그전 버젼보다 못하며 왜 데이터가 지워지냐며 항의하자 같은 말만 하고 있음==서로 충돌이 일어나서  그렇다함
1588-3366 에 항의 하여 모든 상황 설명을 다 듵고서 다른곳에 통화하라 하라며 02-541-3000을 알려줘서
다시 한번 상황설명을 하니 그곳에서도 센터에 연락하라힘==돌리고 돌리는 서비스
22일에 서비스 항의글을 올리니 25일에서야 팀장이라며 연락이 와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한테 연락을 한 이유를 모르겠더라,  기사는 보고하지 않고 항의 글을 보고 연락 했다함
===계속 서비스에 들어거면 전화기 케이스 빼고 모두 교체 됄것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이 불편하신데 해당업체의 무책임한 A/S처리방식에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