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르바이트 업체에서 제명의로 구입한 핸드폰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르바이트 업체에서 제명의로 구입한 핸드폰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4-25 19:44:40

본문

작년 11월 대구 베스트원이라는 광고대행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기위해 찾게 되었고

일을 하기위해서는 업무폰이 필요하다면서 회사명의로 가입하는데 가입대수가 제한 되어있어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고 해서 제명의로 개통을 하고 3개월뒤에는 회사로 명의 이전이 된다고 하여

핸드폰을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과정에서 저는 제신분증을 준적이 없고,제가 살고있는곳은 대구인데 지금 알아보니

제가 받은 폰이 경기도 수원에있는 대리점에서 개통이 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회사말은 업무폰은 회사

소유이고 요금납부도 회사에서 한다고 말을했었습니다.

두달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않아 아르바이트를 그만 둔다고 했더니 지금까지 일했던

알바비를 못받기도했고...제가 쓰던 업무폰은 다른사람이 쓰게될것이고 회사 소유이니 기기를 회사에 반납하


라고해서 기기도 회사에 주고왔었습니다.

3개월이 지나서 명의이전을 요구했더니 미루고 미뤄서 명의 이전을  했다는 열락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지금 알아보니 명의 이전이 아니라 일시정시를해둔 상태이더라구요

택배가왔다는 연락을 받고 받아보니 베스트원에서 핸드폰을 보냈더군요 .회사 사정이 어려워려져서

폐업하게 되었다고 핸드폰을 돌려준다는 내용의 쪽지와함께....

통신사에 연락해보니 떡하니 제명의로된 폰이 일시정지상태이며 미납된요금과 기기값까지 많은

빚이 되어있었습니다 .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르바이트업체에서 제 명의로...'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