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무책임한 말과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사의 무책임한 말과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2-04-10 15:38:47

본문

3월17일 광주서구 광천동 빛고을미의원 연:062-232-9505 에서 젠틀맥스라는 레이저 시술을 받기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점,기미,색소침착등에 효과가 있다는 부분을 보고 방문하였고 실제 원장님 상담할때도 다른병원의 레이저와 다르게 큰효과가 있다면서 점과 기미도 다 없어질꺼라 장담하셨습니다. 방문시 사진도 찍어놨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점만뺄까 하다가 전체적인 효과를 얻고 싶어서 작은돈이 아닌 20만원을 주고 시술을 받았습니다. 효과가 크기때문에 결혼전에 한번더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제하는데 간호사분께서 3~4일 정도가 지나면 딱지가 작게 생기고 떨어지며 트러블이 생길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현금으로 지불했는데 현금영수증 발급은 안해주시더군요 피부과는 원래 발행안해주나? 생각하면서 그냥 병원을 나왔습니다.

하지만 시술 받은이후 얼굴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딱지가 생기지도 트러블도 아무런 변화도 아무런 효과로 없었습니다. 날짜가 좀 지나면 달라지려나.. 기다렸습니다. 연했던 기미가 더 진해지더군요

결국 4월8일 재방문했습니다. 그렇게 효과있다고 쉴틈없이 말씀하셨던분이 한번에 안된다고 말씀드렸죠 다른시술을 받으시죠 하면서 사람에 따라 다른겁니다. 라고 하시는겁니다. 사진찍으신거 보면 알지 않냐고 하니 보지도 않고 또 찍고만 있더군요
황당해서 저는 아무런 효과가 없으니까 다시 해달라고 온거라고 말씀드리니 다시 해드릴순없습니다. 그럼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신다는 걸로 알겠습니다. 하고는 다름환자 이름을 바로 부르시는겁니다.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레이터치료 특성상 환자의 상태에 따라 의사의 능력이 크게 중요하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런 책임감없는 의사의 말이나 행동 정말 참을수가 없습니다. 현금영수증은 국세청에 신고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피부과에서 기미시술받고 효과가없어 재시술을 요구했는데 거부하고 있어서 난처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피부 미용 관련 치료 중단에 대해서는 별도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없으나 이미용서비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참고하여 치료 받지 않은 비용의 환급 요구가 가능합니다. 다만 1회의 치료만으로 치료 효과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소비자의 귀책사유(변심 등)에 따른 치료 중단으로 해석되어 1회 치료비와 위약금으로 총 진료비의 10%를 공제한 남은 금액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