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물건 판매업체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에서 물건 판매업체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재함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2-04-03 13:01:32

본문

11번가에서물건을 2011.12.12 날 TV 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TV와 별도 로 판매하는 3D안경을 같이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TV 제품도 거이 한달이 다되서 받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괜잔았습니다 그런데 별도로 구매한 3D안경을 보내준다고 하고 안보내주더라구요

하루이틀 시간이 참많이 흘렀습니다 현재까지는 벌써 5개월이상갔내여 그런데 보내주지도 않고

그쪽에서는 처음에 늦어졌으니 더 좋은제품으로 보내준다고 기달려 달라고 하고 계속 그렇게 하면서 시간을

끌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그후에 는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이렇게 사기치는 업체를 가만이 둘수가없어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처리부탁요청드리는 거구요 현재 LG전자 쪽과 11번가쪽에 그쪽 판매업체 정보를 공유해

판매중지 를 해논상태이니다 그리고 나서 4월1일 이었나 전화가왔드라고요 그쪽업체에서 그런데 대뜸하는말이

물건보내준다고 하내요 됬다고하고 그냥 한마디하고 끝낼려고했는데 전화하는 꼬라거니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드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신고를 하게 되었구요

제가 할수있는 한 이런 피해를 없애기위해 여러 방면으로 제가할수있는건 다할겁니다

처리좀 부탁드리고요 이런 쓰레기 업체 제발좀 없어졌으면하내여 소비자가 무슨 봉도 아니고 처리부탁드립니다

사기업체정보

1. 판매자 : 11번가 상 금강물류
2. 사업자상호명/대표자 : (주)금강코머스/김혜민
3. 사업자구분 : 법인사업자
4. 사업자등록번호 : 1078755170
5.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1-서울영등포-0928호
6. 전화번호 : 02-2672-2563
7. 영업소재지 :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5가 9-1번지

11번가 물건사실때 꼭확인들하세요 사기업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자 측 응대, 태도 불만제기하신 내용으로 판매자 측을 대신해 정중하게 사과, 만족감 드리지 못한 점 재차 양해 안내 후 원만하게 통화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TV를 구매하셨는데 별도 판매하는 3D안경의 배송이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