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강매(노벨엔오코끼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연우바이오 ] 불법강매(노벨엔오코끼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26-03-21 19:04:32

본문

체험분을 보내준다길래 일단 보내라고 했는데 본품이 같이 오더라고여..

구매의사가 없었고 다시 가져간다는 문자도 왔길래 한켠에 치워놓고 있다가

한달인가 후에 다시 연락이 와서 가져간다고 함..

그래서 보내주려고 했는데 본품을 분실한듯 합니다..

제가 구매의사를 밝히고 구매햇다가 분실을 한거면 물어주는게 맞겠지만..

제 의사는 묻지도 않은채 이렇게 제품을 보내놓고 분실의 책임을 묻는게 너무나 억을합니다..

제가 분실한거에 대한 책임은 제가 지겠지만 저 회사에서 제 의사와 상관없이 물건을 발송해 놓고서는

제게 민사소송을 진행한다는데 이런 불법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해주세요..

제품값 제가 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강매행위를 행한 회사역시 책임을 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자꾸 이런 우편을 보내오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여?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4 통신 김혜정 2012-02-07
14939 기타 최은미 2012-02-07
14937 기타 신중헌 2012-02-07
14934 기타 장지숙 2012-02-07
14932 기타 유혜진 2012-02-07
14930 자동차 노정탁 2012-02-07
14927 digital 김수진 2012-02-07
14924 기타 정은지 2012-02-07
14921 기타 황영경 2012-02-07
14917 기타 박미현 2012-02-07
14913 통신 정재관 2012-02-07
14912 통신 성승재 2012-02-07
14905 기타 엄원주 2012-02-07
14904 자동차 연기찬 2012-02-07
14900 기타 한유리 2012-02-07
14898 생활용품 배명식 2012-02-07
14897 digital 임영석 2012-02-07
14896 기타 유진 2012-02-07
14895 기타 백운경 2012-02-07
14894 생활용품 임채원 2012-02-07
14892 기타 이지연 2012-02-07
14884 기타 김진희 2012-02-07
14883 기타 김창만 2012-02-07
14882 기타 손수진 2012-02-07
14881 기타 손영미 2012-02-07
14880 기타 임재욱 2012-02-07
14879 digital 김기오 2012-02-07
14878 digital 김도영 2012-02-07
14877 생활용품 김신원 2012-02-07
14876 생활가전 박지애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