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빈티지 유투브 중고 명품 시계 경매 에서 중고 시계를 낙찰 받았으나 노아빈티지 측에서 말도안되는 꼬투리를 잡아 이행하지않음. 사기수준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아빈티지 ] 노아빈티지 유투브 중고 명품 시계 경매 에서 중고 시계를 낙찰 받았으나 노아빈티지 측에서 말도안되는 꼬투리를 잡아 이행하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경
  • 조회수 : 991회
  • 작성일 : 26-03-05 23:03:42

본문

노아빈티지 중고 명품 시계 를 우선하여 낙찰 받았으나 노아 측에서는 억지주장으로 사기를 치고 우선 낙찰자를 배제 하였음.
본인(비실이) 가 아니라 노아측 주장 대로 김성화 가 낙찰 이라면 3월3일 에서 3월4일 동안 김성화 측으로 부터 입금 내역 그리고 노아에서 김성화 에게 발송한 택배 내역이 있어야 할 것 입니다. 이러한 기록이 없다면 이는 명백한 노아측의 사기 행각 입니다. 철저한 조사를 부탁 합니다.
첨부파일 대화내용을 첨부하였으나 적절히 전달 되었는지 의문입니다. 전달이 안되었다면 휴대폰에 보관 중이오니 연락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14352 유통 김행미 2012-02-04
14351 생활용품 추정애 2012-02-04
14344 생활가전 양병철 2012-02-04
14341 식음료 김광수 2012-02-04
14339 통신 장홍필 2012-02-04
14338 통신 박지애 2012-02-04
14335 금융 소비자20204 2012-02-04
14330 자동차 이양호 2012-02-04
14325 금융 김은희 2012-02-04
14322 생활가전 이명희 2012-02-04
14320 식음료 신유정 2012-02-04
14314 기타 신주희 2012-02-04
14313 유통 이주연 2012-02-04
14312 생활용품 정진영 2012-02-04
14309 통신 황양대 2012-02-04
14301 기타 신주희 2012-02-04
14299 기타 이지은 2012-02-04
14296 통신 임지훈 2012-02-04
14294 통신 김재현 2012-02-04
14293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