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초기불량을 애플코리아에서 처리불가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애플초기불량을 애플코리아에서 처리불가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성필
  • 조회수 : 580회
  • 작성일 : 25-11-03 16:56:13

본문

고객님이 아이패드 11 에어를 구매했는데
처음부터 안켜짐.
이천 애플 서비스방문하니 전원을 켜야 일련번호 볼수있고 뒷면에 일련번호 없어서 처리불가.
애플에서 판매처에 떠넘겨서
일단 고객님 새상품 바꿔드리고 직원이 직접
원주 서비스 방문
똑같은 대답.

애플기술센터문의 080-333-4000
상품 뒤에 일련번호 있다며 일련번호 없으면 가품이라는 식으로 얘기.

하이마트에서 판매한 상품인데 가품이냐
물어보니 그럴수도 있다는 식으로 얘기함

아이패드 11 에어는 원래 뒷면에 일련번호 없다고 말해도 애플에서는 모든 테블릿은 다 뒤에 일련번호 있다고 없으면 도와줄수없다 라고만 말함.

사진 보내드리겠다고 해도 사진 받을수있는 방법이 없다고말함

2주 지나도 답이 없어서 11월 3일 다시 전화했더니 똑같이 뒤에 일련번호 없냐고 물어봄
이메일주소 불러봐라 사진보내는 링크 주겠다고함.

사진 보내고. 2시간정도 지나서 전화오더니
먼저 상담드린 직원이 새로나온 가이드를 못본고 안내해드렸다.
뒷면에 일련번호 없는게 맞다 미안하다.

박스는 이미 버린 상황인데 이제와서 박스에 있는 번호 필요하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쓰레기폐기장을 찾아가라는건지
안켜지게 만든건 애플이면서
사설에서 수리해서 켜지면 일련번호 보고 바꿔줄꺼냐 물어보니 그것도 모르겠다고 하는데

어디 연락해야 처리가될까요?

삼성처럼 수리해서 킨다음에 확인해주는 것도 아니고
신모델은 일련번호 없으니 박스 버리지말라고 공지도 없고 박스에 안내문구도 없는데

나몰라라 하다가 답답해서 2주만에 전화하니
오안내한건 미안하지만 도와줄수 없다고 하면 그냥 비싼 쓰레기는 어쩔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패드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