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으로 신발 구매후 택배요청을 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받지 못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림 ] 오프라인으로 신발 구매후 택배요청을 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받지 못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소희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3-01-03 11:45:23

본문

안녕하세요~

11월 8일 동대문에서 신발 한켤레를 구매하고 사이즈때문에
다음날 택배로 받기로 영수증을 쓰고 비용지불을 하고 왔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도착할 기미가 보이지않아 연락을 드렸더니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택배회사탓을하며 다시 보내주기로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다시 연락을하니 또 보냈는데 못받았냐고 하시더군요. 운송장번호를 확인해달라고하니 일반 택배사를 통해 다이렉트로 보내는게 아니라 새벽시장 담당하는 중간업체가 있는데 그 업체는 운송장번호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여튼 그 업체도 일반 택배사를 통해 보낼테니 그 운송장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했고 확인해서 문자로 남겨주겠다고했지만 이후로 또 연락은 없었습니다.
택배를 못믿겠어서 시간내서 가겠다고하니 미안하다며 본인이 개인적으로 일반택배사를 통해 보내주겠다고하시더니 또 연락두절..이렇게 한달이 넘어갔습니다.

신발을 구매할 당시 같이 있었던 친구가 매장을 찾아가 신발을 달라고하니 지금 사이즈가 없다길래 그럼 환불해달라고 요청했고 당사자도 아닌 친구한테 현금으로 환불해줄 수 없으니 제 계좌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상황은 종료되는 듯 싶었으나...
입금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번 전화하고 문자도 보냈지만 받지 않더라구요.
다른사람 전화로 전화하니 받았고 지금은 일을 접은거 같더라구요. 매장을 옮긴건지..
31일까지 입금하겠다고 하셨는데 여전히 입금되지않고 연락도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크지 않은 돈이지만 넘 억울합니다.
당시 작성한 영수증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