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해지를 안 해줍니다.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해지를 안 해줍니다.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의
  • 조회수 : 915회
  • 작성일 : 12-06-20 02:36:21

본문

정말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ㅜㅜ
아버지 이름으로 인터넷을 신청해서 3년을 썼습니다.  아버지가 치매가 있으셔서 아버지 아름으로만
가입을 하고 제가 돈을 자동이체로 지불하고 있었습니다.
가임할 당시 아버지와 통화는 전혀 하지 않았고 저와의 통화로 간단히 가입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LG 유플러스에서 전화가 와서 앞으로는 더 싼 가격으로 가격을 인하해주겠다 하여
감사하다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 후 이사를 가게 되어 해지 한다고하였더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저도 모르겍 그게 또 2년을 약정 한거라고 합니다. 녹음된 것을 들려달라고 하니
목소리가 작아서 녹음이 잘 안들린다고 하네요.

울며 겨자 먹기로 일단은 위약금을 내겠다고 해지만 시켜달라고 하니
아버지와 죽어도 통화를 해야 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입할때도 제가 했으니 해지도 저와 하면 된다고 하니 안된다고 합니다.
본인(아버지)와 통화만 되면 바로 해지를 해준다고 하여 
아버지가 마니 편찮으시고 치매가 오셔서 본인이 누군지도 때론 기억을 하지 못하십니다. ㅠㅠ
말씀드리고, 그럼 통화 해보시고 바로 해지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할수 없이 저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담당자가 아버님과 통화를 한 모양입니다.

저는 당연히 해지가 된 줄 할고 지금 다른 곳으로 이사한지 3개월이 넘었습니다. (3월초에 해지한줄알았음)
그런데 우연히 통장을 보니 자동이체로 계속 3개월을 돈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그당시 아버지가 주민번호 앞자리만 알고 , 뒷자리를 대답을 못하셧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지를 안 해주었다네요?
그렇게 아버지가 상태가 안 좋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주민번호 뒷자리 기억을 못했다고,
저한테 말도 없이 해지를 안해준고 지금까지 있었던겁니다.
제가 통장확인을 하지않았다면 몇년이고 계속 돈이 나갔을 겁니다.

LG 유플러스 너무 하지 않나요?
가입할 땐 아버지 이름으로 하는데도 확인 절차도 없이 무조건 해 줬으면서
해지 한다고 하니 굳이 아버지통화를 해야 한다고 며칠을 끌고, 통화가 되었으면서도
노인네가 순간적으로 주민번호 뒷자를 기억을 못한다고 매몰차게 해지를 안해주고,
저한테 연락도 안해주고,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1.위약금을 낼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동의 한적이 없습니다.
2. 가입은 저와 간단히 했으면서 해지는 왜 저와 안하고 아버지를 찾을까요?
  본인확인 통화도 없이 가입을 해주었습니다.
3. 해지를 한 줄 알았는데 , 정말 어이없게 해지를 안 시켜주고 돈을 빼가고 있었습니다.
4. LG유플러스는 해지 한다고 하면 전화 통화가 안됩니다.
  가입한다고 거짓말 하고 1번을 누르니 바로 통화가 되더군요.
이렇게 소비자를 3개월 이상을 힘들게 하고 돈을 빼가고 정말 힘없는 소비자로서
통화도 어렵고, 이메일로 글을 여러번 남겨도 소용이 없네요.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느라 시간이 도저히 안되 새벽에 들어와 글을 남깁니다.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 중 약정기간 연장 동의한적이 없는데 약정기간이 연장되어 있고, 해지신청을 하셨는데 이용요금이 청구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2909 기타 이은경 2011-12-01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2906 기타 안신영 2011-12-01
2905 생활가전 배경호 2011-12-01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