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로 임대폰 문의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로 임대폰 문의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창목
  • 조회수 : 1,027회
  • 작성일 : 11-11-26 09:49:30

본문

금요일(11/25) 사우나에서 휴대폰을 분일하여 토요일 아침 sk텔레콤에 임대폰 문의를 하였습니다.

주말에 중요하게 통화할 곳도 있고 휴대폰 사용이 절실하여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의 답변은 현재 임대폰 물량이 없다. 인천직역 말고 전국에도 어딜 가도 없다. 미안하지만

월요일날 다시 확인해봐라~ 월말이라 물량이 없다라고만 이야기 하더군요.

소비자들에게 요금은 꼬박꼬박 받아가며 휴대폰 분실에 대한 대책은 전혀 없고 나몰라라 하는식의

처리방법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토요일이라 휴대폰 구매도 안된다고 하니.. 난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서 분실하신 휴대폰 다시 찾으셔서 민원 취하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향후 어려움 있을시 언제든지 제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임대폰을 알아보셨는데 해당업체에서 임대폰 물량이 없다하니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업무가 재개되는 월요일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