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동E-Watch]시계구매했는데 하자있는 제품을팔아놓고 배짱부리며 환불거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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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승주
- 조회수 : 691회
- 작성일 : 12-02-25 23: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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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세트로 구매 한다고 하자 손목에 시착해주더니 사이즈 조정해주겠다며 랩핑을 뜯은후 남자직원께 바로 건네서 메탈밴드 사이즈를 조정해주었습니다.
다시한번 사이즈 확인해보라며 손목에 채워줬을때 여자시계에 시계밴드아래쪽에 스크래치같은게 확인 되어서 여직원분께 스크래치에대해 언급하자 본체만체하며 집에가서 융이나 면제품으로 닦으면 지워진다고만 하며 안심시켰습니다. 어차피 한국공식업체를통해 수입한것이기때문에 사후처리에대해 문제없을거라며 구매를 유도하였습니다.
시계를 많이다루는분이기때문에 그렇게만 믿고 안심하고 구매했던부분이고 차고 가라고 손목에 채워줬으나 왠지기분이 내키지않아 추가 스크래치가 발생할경우 저희에게 책임을 떠넘기기위한부분인것같아 기분이 찝찝해서 매장에서 나온후 바로 풀어 박스에 보관하였습니다.
집에와서 안경닦이로 스크래치부분을 닦아봤으나 닦이지 않았고 제품에 하자가있다는걸 인지후에 다시 교환하기위해 바로 방문하려했으나 시간이 여의치가않아서 23일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계셨던 남자직원분께서 자기는 그 매장에서 근무하면서 교환환불에대해서 손님들께 아마도 거의다 안내했을거라면서 환불을 거부하고 영업방해로 신고하겠다며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1-2일정도지난후에 왔으면 다시 조립해서 판매를 하겠으나 1주일지났기때문에 환불해줄수없다며 콧방귀끼더니 소비자보호원에 올릴테면 올려보라고 내가 해줄거같으냐며 비아냥거렸습니다.
저와 동행했던 1인은 교환환불에대해 안내받은적이없었던게 너무확실하게 기억나기때문에 너무 억울해서 사장님께 전화요청을드렸습니다.
처음에 과장님이라 했던분이 갑자기 사장님이라며 말을걸어오셔서 왜 아까는 과장님이라고 하시더니 왜 갑자기 사장님이라고 말을 바꾸냐고하자 그 과장님이란분이 그럼자기가 직접전화로 사장님께 연결해주겠다며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시켜주었습니다.
사장님이라는분께 모든상황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자기쪽직원들은 교환환불에대해 자세히 설명을했을거고 스크래치부분에대해서도 그 여직원은 기억나는게없다고만 둘러댔습니다.
해당 본사수입업체에대해 언급을하자 그런건있지도않고 자기쪽에서 다이렉트로 가져온거라 환불해주면 자기쪽 매장에서 손해를 보니 환불해줄수 없다했습니다.(인터넷에 찾아보니 베스탈이라는 브랜드는 리코인터네셔널이라는 업체에서 공식수입판매를 하는업체가 따로 존재했습니다)
그래서 제품에 하자가있음에도 판매를 하고나서도 환불을 못해주겠다는부분은 너무하다고 얘기했더니 왜 고객변심을 자기매장에서 책임을져야 하냐고 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 얘기했으나 거짓말쟁이로만 몰고가더군요.
매장이 종료시간이 되었다며 전화번호를 적어놓고가면 연락을 따로 취하겠다 해놓고선 2일이 지났는데도 연락은없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꼭좀환불처리받을수있게끔해결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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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전 있었던 흠집으로 시계 교환/환불 원하나 처리되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관련하여 당시 판매하였던 판매자와 하자(흠집) 부분에 대해 확인하여 교환/환불을 요청할 수 있겠으나 판매처측에서 해당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면 사실의 인과관계 증명이 어려워 처리에 어려움 있겠습니다. 판매자와의 적극적인 협의가 필요한 사안으로 보여집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