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불량 접수하였더니 무조건 제 잘못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브르(VIVRE) ] 제품 불량 접수하였더니 무조건 제 잘못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희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26-03-13 13:15:40

본문

구매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전기 면도기)이 충전이 되지 않아 확인했더니
내부에 물이 차 있었습니다.
생활 방수(IP6)라 샤워할 때 사용해도 된다고 해 놓고
제 관리 소홀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제품을 물에 담궜는지 아니면 충격을 줬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무조건 제 관리 소홀이라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기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