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가입시 들은 설명과 너무 틀려 해약 및 환급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 가입시 들은 설명과 너무 틀려 해약 및 환급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철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2-04-28 13:49:44

본문

안녕하세요!<BR>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건 억울하고 화가나는 일을 당했기 떄문입니다<BR>지금으로 부터 9년전 삼성생명 종신 보험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7년간 유지하면 설계사로 부터 전화한통없고 관리가 안되는거 같아 해지를 하려했습니다<BR>그런데 삼성생명에서 더 좋은 사람을 소개시켜줘서 더 좋은 상품을 소개 시켜준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험을 해지하고 소개 받은 강북지점 유**설계사를 만났습니다<BR>그 유**씨는 저에게 이 보험은 은행 적금보다 좋은거라고 삼성생명이 얼마전 상장을 했기 떄문에 2010년 5월17일 현재 이율이 8%이고 그밑으로 떨어진적도 없고 앞으로 12%이상 올라간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저축인지 알았고 그렇게 저를 이해시켰습니다 그러면 저에게 예금자 보호대상이 아니라고 설명을 해줬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하지만 전 어떠한 말도 듣지 못했습니다 40일 전 콜센터로 전화해서 내 해지 환급금이 얼마냐고 물어보니깐 원금의 3분의1도 안되는 겁니다 전 너무화가 나고 속은기분이 들어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민원을 제기했고 민원팀 계**씨가 3자 대면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설계사한테 너무 화가나서 그사람 얼굴도 보기 싫다고 했습니다 몇일 지나고 제가 화가 좀 풀리고 나서 그럼 3자 대면 하자고 했습니다 물론 유** 설계사가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대화가 다 끝나고 유** 설계사가 민원팀 계**씨를 빼고 저와 단둘이 대화를 원했습니다 대화내용은 본인이 2년 동안 받은 수당 200만원 중에 150만원만 빼고 원금 460만원중에 300만원만 주면 안되겠냐고 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을 좀 달라 말했지만 유**씨는 지금 이자리에서 당장 결정하라는 거였습니다 저를 너무 압박하는 기분이 들어 그러면 못하겠다고 하고 나와서 계**씨에게 전화를 해서 대화내용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 후 지점장이 찾아와서 저에게 유**씨의 행동에 대해 죄송하다고 150만원은 말도 안된다고 50만원만 선처를 하는거였습니다 제가 그렇게하지 않아도 저번주 안으로 원금 전액 입금해준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그럴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민원팀에서는 금감원에 넘기라고 하고 저는 도대체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하는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도움을 요청합니다<BR>그리고 제가 환급을 못받는 일이 있어도 유**FC가 더 이상 영업을 못하도록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은행적금보다 좋은 이율의 상품이라며 가입을 권유받아 가입하신 해당보험사의 상품이 해지 시 원금의 3분의 1도 안된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보험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952 기타 김선명 2011-11-16
949 통신 이성순 2011-11-16
944 통신 조현숙 2011-11-16
938 생활용품 정다진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