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팡이라는 경매사이트에 아래와 같은 관리자답변을 봤는데요...한말씀남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팡이라는 경매사이트에 아래와 같은 관리자답변을 봤는데요...한말씀남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필규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04-03 10:52:34

본문

올팡이라는 업체에 대해서 한 회원이 억울한 글을 남겨놓았는데 이에 대한 관리자 답변이 아래와 같은데요
------------------------------------------------------------------------------------------------------------------------------------------------소비자를 농락하는 해당 경매사이트의 영업행위에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소비자기본법상의 분쟁에 대해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을 통한 중재를 통한 피해구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해당건의 경우 제보자님의 억울할 수 있는 상황은 이해되오나 업체 운영상의 문제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유관기관에서 갖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답변이 충실한 답변이라고 보십니까?? 업체 운영상의 문제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유관기관에서 갖고 있지 않다면 권한을 가지고 있는 기관을 최소한 소개는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업체 운영상의 문제는 맞지만 소비자한테 직,간접적인 피해를 준다면 제재를 걸수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소비자한테 피해를 주지 않을때에만 정상적인 업체 운영상의 문제이지 피해를 준 그 시점부터 운영상의 문제를 벗어나는 거라고 생각안합니까? 그럼 150일이상 하루하루 꼬박꼬박 출석을 해오면서 낭비된 시간, 낭비된 노력, 낭비된 비용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집니까? 그냥 소비자가 감수를 해야 되나요? 이런 피해에 대한 구제를 해주는 곳이 소비자고발센터 아닌가요? 이런 형식적인 답변을 주는 곳이 소비자권익을 위해서 있는 센터의 관리자가 할 답변입니까?  제대로 된 답변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