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2 제품 및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s2 제품 및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환문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2-03-24 13:55:22

본문

2011년 12월 말쯤 갤럭시s2를 구입하고 현재까지 3달이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2의 품질이상과 삼성a/s센터의 서비스 불량을 고발합니다
저는 휴대폰 구입후 한달간 휴대폰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야했습니다.
첫번째 구입한 핸드폰 기계에서 터치불량, 통화불량, 자동재부팅현상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이를 참다못해 핸드폰을 교체를 했습니다 KT와 삼성에서 서로 미루는 판에
이리저리 왔다갔다해야하는 경우때문에 더욱 스트레스를 받았고
두번째 교체한 핸드폰 또한 기기불량(액정 멍현상, 자동재부팅) 때문에 교체를 또 받아야했습니다
여기에서 KT측과 삼성측이 대리점에서 교체해주느냐 삼성측에서 교체를 해주느냐를 가지고
제가 엄청 곤욕을 치뤄야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제발 이번에는 멀쩡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받은
세번째 갤럭시S2 역시나 ㅡㅡ...
또 문제를 일으키고 KT측에서는 더이상 자기네 관할이 아니라며.. 정말..휴
 3번째 교체할때에는 그 자리에서
모든것을 확인했습니다 사용을 하다보면 알수있는것을 제외하고 또 한군데 결점이 발견됐습니다
무척이나 민감해져있던저는 핸드폰 밧데리를 접촉시키는 부분이 유동이 있는것을 보고 바로 또다시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KT는 더이상 자기들이 해줄수없는 것이라며  핸드폰 문제를 삼성으로 미뤘습니다
여기서 저는 핸드폰 이상을 확실히 대리점직원들에게 인지를 시키고
몇일후 삼성서비스센터로 향했습니다 (이후에도 밧데리 접촉불량으로 재부팅현상)
교체를 요구하자 동인천삼성센터의 한○○ 엔지니어가
핸드폰 고장이 자기 눈에는 안보인다고 ㅡㅡ 더 어이가 없는건 새로 산 핸드폰을 종료도 하지않고 제앞에서
그냥 배터리를 빼버렸습니다 강제로 할시에는 핸드폰에 무리가 온다는거 아시죠?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언성이 높아지더군요 서비스센터직원이 이래도 될까요?
결국 조치 받은건 케이스 교체 그것도 당연히 해줘야 되는것이 아니라 (진짜 해줬으니까 좀가라) 이런식?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더웃긴것은 새핸드폰을 A/S이력이 남은 중고폰으로 만들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나올때 물어봤습니다 내핸드폰 또 이상생기면 어떻게 하실꺼냐고
A/S 해준답니다.. 새 휴대폰 바로 A/S 이력남은 중고폰으로 만든 핸드폰 주인입장으로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A/S이후 조금 괜찮다 싶더니 또 핸드폰이 말썽입니다
주파수를 못잡는다고 몇번이나 그럽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A/S센터의 막무가내 행동때문에 피해받는 소비자
삼성 갤럭시S2의 제품불량으로 피해받는 소비자
저뿐만이 아닐것입니다.
제가 3번이나 교체하는동안 느꼈으니까요
 
처리부탁드립니다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