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악사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보악사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구철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2-03-23 11:12:38

본문

제가 지금까지는 차보험이 아무이상이없었습니다. 작년 8월까지 차량두대를 동일증권으로 가져오다가
8월초에 비보호좌회전들어가다가 전방에서 오는 차량과사고가났습니다 8:2나왔구요 제차 마티즈는
폐차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8월말에 다시중고 마티즈를 사서 전에 있던 보험을 승계를
할려니 교보여직원이 다음보험료가 엄청오른다고 동일증권깨서 기존의 마티즈보험을 해지를 하고 보험을 신규로 가입을 해야한다고 해서 말그대로 모르니까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근데 지금 동일증권으로가져오던
포르테 차량의 만기일이 다되어 다른곳에 문의를 하니 보험료가 딱두배를 올려놓았네요 50만원선이었던 보험료를 100만원선까지 올려놓았네요 감사하게도 그여직원은 땡잡았겠죠 모르는놈 하나잡아서 보험새로가입시키고 수당 많이챙겼을텐데 부럽네요....교보... 직원들 수당주는게 우선입니까 고객 피해덜보게하는게 우선입니까 . 이건말도안되는 상황을 어째란건지 황당하기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사고로 인해 보함료가 많이 오른다는 해당 보험사 직원의 권유로 보유하시던 보험을 해지하시고 다시 다름 보험을 가입하셨는데 기존 보험의 보험료가 많이 인상이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보험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