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태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2-03-19 22:24:57

본문

앞서 올린 건에 답변 감사합니다.
조금 덧붙여 말씀드리면
구매자의 단순한 변심에 의하여 구매 취소를 할 경우 배송비를 책임줘야하는 것엔 동감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배송일 당일 가내 부재 중이라 차일 또는 차차일 배송을 부탁하였으나 당일이 아니면 안된다하여
현관앞에 물품을 두고 가시라 하였으나 그것도 거부하였습니다.
(배송업체 - 경동택배)

배송업체의 배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취소를 할 수 없다는 것도
저의 경우 납득이 될 수 없고
일주일 지나 다시 배송업체에서 똑같은 상황에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부재중이니 원하는 일자에 배송해 두시면 확인 후 배송비 입금하겠다고 하였으나
배송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구매 취소를 할 의사도 없습니다.
하지만 배송업체의 노고도 이해되지만
배송자가 원하는 일정에만 배송해준다는 것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

더우기 원하시는 일자에 배송해주시라 의사를 밝혔지만
그렇게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비 또한 적은 금액이 아닌 5만원에
배송자만 이해해야할지
구매자가 어디 속된 말로 봉인가 하는 심정입니다.

꼭 경동택배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요즘 택배업체가
소비자와는 관계없이 업체 편의만을 내세우며 영업을 하고 잇다는 것도
이 자리를 빌어 말하고 싶습니다.

소비자를 우선으로 해야할 서비스업체가 아닌가요...

물론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소비자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서로 양해를 구하여 해결할 수도 있는 일이
업체의 일방적인 의사에 - 저의 일방적인 주장으로도 볼 수 있겠지만 -
피해는 저만 보고 있는 것 아닌지요...

다시 한번 도움을 청하며

저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구매취소가 아니라
배송업체의 편의만에 의한 배송지연에 의한 구매취소를 원하며
딱히 구매취소가 아니더라도 제대로 배송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취소의사도 없음을 말해두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처리상황에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매사이트 - 11번가, 판매자 homeoffice 상호명 애플 사업자등록번호: 141-03-12206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업체측으로 제보자님의 억울한 심정을 전달하였고 업체측의 입장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주시기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