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41 통신 SK텔레콤 T-STORE의 게임머니 횡포 => 답변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7141 통신 SK텔레콤 T-STORE의 게임머니 횡포 => 답변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1,111회
  • 작성일 : 12-03-13 16:08:55

본문

이거 올린지 오래됐고, 답변 요청한다고 메일로도 말씀드렸는데, 답변이 없으시네요~

sk 에서 아주 기고만장하게 나와서 경찰서에서도 신고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은 입법화 되지 않아서 SK상대로는 고발해도 별 이득이 없다고 하네요~
하려면 게임사 건별로 고발조치해야한다고 나오니, SK가 아주 기고만장하게 나옵니다.

분명 계약은 SK T-STORE에서 했는데, 책임은 컨텐츠업체로 다 돌리니 말입니다.

SK에서는  보상은 해주겠으나, 바로 차감을 안해주고, 월별 요금나온데서 차감하고 해준다네요

바로 여기에서 또 불만이 생기는 것입니다 , 각종 특이사항이 생겨서 SK를 사용 못할수도있는데, 이런식으로 어떻게든 자기쪽 손해를 최소화하려고 고객에게 부담을 지우네요..

이거 분명히 게임은 불법으로 만든겁니다. 제가 확인했구요~(게임을 실행하니 메인화면에 영어로 [STORE]가 나오고 게임으로 들어가기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어떻게든 STORE에 들어가서 한번씩은 눌러보도록 되어있구요~ 여기서 아이템을 따로 사지 않는다면 게임하다가 몇초안되서 이내 죽어버리게 되어있었습니다.그래서 다시 STORE로 들어가보면 골드가 55,000 이고 구매하더라도, 게임하면서 아이템을 사용하면 이내 사라져서 새롭게 구매해야하는 엄청난 사기성 프로그램 입니다. 여기에 아이들이 걸리면 100% 인거죠, 게임 유형에 따라 아이의 사고능력에따라 크게 혹은 작게 당하는것입니다)

T-STORE에서 그것을 감시감독 안하고, 이런식으로 결제된건들은 건별로 질질끌다가 개인별로 강하게 항의하는 사람은 순차대로 사람봐가면서 차감해주고요,
소액들은 그냥 눈먼돈을 챙기는 시스템이더라구요.

강하게 촉구합니다.

현재 진행상황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6 통신 변주연 2012-01-31
13412 건설 정택화 2012-01-31
13410 생활용품

처리

외투
오주미 2012-01-31
13399 기타 김유선 2012-01-31
13398 식음료 서희숙 2012-01-31
13390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385 생활용품 전나임 2012-01-31
13384 통신 정지현 2012-01-31
13382 통신 이설경 2012-01-31
13381 통신 하유미 2012-01-31
13372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71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13368 식음료 이순이 2012-01-31
13366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65 통신 김도균 2012-01-31
13363 자동차 이강수 2012-01-31
13362 생활가전 박형준 2012-01-31
13361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57 생활용품 문지영 2012-01-31
13356 통신 박형민 2012-01-31
13354 기타 황민경 2012-01-31
13352 기타 박지은 2012-01-31
13351 금융 김경희 2012-01-31
13349 digital 강용미 2012-01-31
13347 통신 이규성 2012-01-31
13346 기타 이소영 2012-01-31
13344 생활가전 전옥희 2012-01-31
13342 기타 송은혜 2012-01-31
13340 유통 김순 2012-01-31
13339 기타 김지영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