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질문 드렸던 주민입니다. 제품하자로 배송비용 받아간 업체 응징 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얼마전에 질문 드렸던 주민입니다. 제품하자로 배송비용 받아간 업체 응징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대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12-03-02 11:55:10

본문

전 이** 신랑 김** 입니다. 옥션에서 이** 아이디로 식탁을 구매를 했습니다. <BR>2월 16일 배송을 받고 제품 하자로 그날 바로 설치 기사님에게 하자 부분 사진을 찍어 설치 기사님께 바로 보내 주고 다음주로 교환을 받기로 했습니다. <BR>[하자부분 : 식탁 다리 2개 금이 갔고 의자 한개가 흔들 거린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후.. 2월 20일경 배우자와 밥을 먹다가 의자한개가 전부터 흔들 거리더니 다리와 다리 사이 지지대가 빠질러고 했습니다. 다음날 옥션 반품 센타에 전화를 해서 환불을 받을러고 했습니다. 옥션을 통해 판매자 내용은 2월 16일 날 교환 받기로 했는데 그날 환불이라고 하지 왜 지금와서 환불이라고 질문하자. <BR>옥션을 통해 판매자님에게 의자가 흔들거려서 다리와 다리 사이 가로로된 지지대가 흔들거려서 정말 불안해서 못 사용하겠다. 내용을 전달을 했습니다. 그러자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그럼 배송비용 달라 그러면 가지고 가겠다. 전 주문당시 유리값 2만원을 안받겠다. <BR>그걸로 배송비용 하자 했습니다. 전 좋게 끝내고 싶었습니다. <BR>주문 당시 유리도 같이 주문을 했습니다. 유리값 2만원을 주기로 했습니다. 2월 25일 설치 기사님이 방문해서 배송비용을 요구를 했습니다. <BR>*기사님 말씀 : 최초 하자시 식탁 다리에 금이 갔으면 그날 환불이라고 말을 하지 왜 지금와서 환불이라고 하냐 이것도 고객의 변심이다. 그리고 의자 불량도 고객님이 불량을 낼수도 있다. <BR>그래서 왕복 배송비용 3만원 내라 너무 황당해서 유리값으로 대신하자.. 설치 기사님이 유리값 2만원 + 1만원 을 받아 갔습니다. <BR>저 오늘 남부 법원 가서 소장 접수 할러고 합니다. <BR>소비자고발원님은 그 업체 징계 처분 내려주세요. <BR>-업체 정보-<BR>인천 남동구 만수동 백범로 197번지 1층 우리가구<BR>연락처 032-464-**** 016-323-**** 010-3323-****<BR>인터넷 쇼핑몰 옥션[분쟁담당 조경현 옥션 아이디: genialej****<BR>제품 회수일 2012년 2월 25일 오후1시<BR>하자 사진이 필요하시면 제 핸드폰으로 번호 남겨주세요 바로 전송해 드리겠습니다.<BR>핸드폰 하자로 사진이 컴푸터에 저장이 안됩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295087&page=1&sm=2&kw=%B1%E8%BF%EB%B4%EB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