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에서 전화를 왔어 핸드폰 공짜를 준다고 사기를 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에서 전화를 왔어 핸드폰 공짜를 준다고 사기를 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환
  • 조회수 : 1,334회
  • 작성일 : 12-02-23 19:47:20

본문

LG 텔레콤 회사에서 이벤트 당첨이 되었다면서 핸드폰 단말기를 무료료 준다고 하고는 알고보니 대리점에서 판매하는거랑 똑같이 위약금이 있으며 요금제 35,000원으로 바꾸고 나니 단말기 대금이 붙어 나왔습니다.
LG텔레콤으로 전화를 하니, 대리점에서 알고 있다고 하며 계속적으로 대리점으로 연결을 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는 그후 LG텔레콤으로 전화를 하여 팀장한테 연락을 하라고 하니, 팀장은 역시나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그때 당시 음성을 메일로 보내왔습니다.
단말기도 알고 보니 3년 약정으로 되어 있으며, 다른 텔레콤 이전하거나, 해지를 할경우 단말기 대금을 내놓아라고 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서 달라고 했었는뎅, 지금 알고 보니깐, 대리점에서 구매 하는거랑 이벤트 당첨되었어 받은 핸드폰이나 다른게 없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사기를 당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전 핸드폰을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굳이 스마트폰으로 바꿀필요성이 없었는뎅, 무료료 스마트폰을 준다고 하고, 핸드폰 번호도 그대로 해준다고 하더니, 핸드폰 요금에서 대리점에서 구매한것과는 다를게 없이 똑같이 처리 되어지고 있습니다. 대기업인 LG텔레콤회사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말 장난을 하면서 까지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알게된 저는 기분이 너무나 상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이렇게 사기를 치면서 까지 물건을 팔아 돈을 챙기는 대기업인 LG텔레콤 회사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이벤트 당첨으로 무료라던 휴대폰의 단말기대금 청구와 약정까지 되어있었다니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우선 대리점 방문하여 계약서(가입신청서)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계약이행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계약서에 무료폰으로 되어 있지 않고 휴대폰 단말기이  할부로 되어 있다면 7일 이내 통신사 본사 및 대리점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6 기타 김영순 2012-02-02
13964 기타 양재영 2012-02-02
13954 유통 소비자 2012-02-02
13953 통신 빅지홍 2012-02-02
13952 식음료 김현숙 2012-02-02
13951 금융 유성진 2012-02-02
13950 기타 이혜나 2012-02-02
13948 기타 김미리 2012-02-02
13946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45 digital 허아영 2012-02-02
13942 기타 박상승 2012-02-02
13940 통신 이가현 2012-02-02
13939 기타 정인섭 2012-02-02
13938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37 기타 박근조 2012-02-02
13935 식음료 신경술 2012-02-02
13934 기타 김경화 2012-02-02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13904 기타 김유미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