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빅 서비스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옵티머스빅 서비스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준희
  • 조회수 : 726회
  • 작성일 : 12-02-21 17:47:48

본문

안녕하세요.
옵티머스빅 이용자인데요.
제가 작년 6월쯤 휴대전화를 구매후에 한달도 체 되지않아 기기변경을 두번가량 한거같습니다.
그 후에도 잦은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재부팅 현상이나, 배터리 대량소모, 락,
이부분 때문에 오늘도 서비스센터를 찾았지만 어이없는 답변만 받고 해결책은 찾지 못했습니다.

1. 재부팅 현상 : 스마트폰을 PC 에 연관지어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PC도 사용량이 많아지면 랙이걸리고 재부팅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저도 회사생활을 해야하기에 휴대폰을 늘 쓰진 않습니다.
제가 쓰지 않았을떄도 휴대폰은 혼자 재부팅에 들어가더군요.
정상적인 부팅이 아니기 때문에 배터리소모 또한 큽니다.
비정상적인 강제재부팅으로 배터리는 대략.. 20% 가량이 소모되었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저는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휴대폰을 사용조차 못하는 상황이죠.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면 해결방안을 제시해야하는데 사용하는 어플수를 줄이라고만 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이 일이 아주 정상적인 일이라고 하니 어이가 없네요.

2. 배터리 대량소모 : 배터리소모 부분에서도 진단을 내려준것이 화면밝기를 어둡게해서 쓰라고 하네요. 이 얼마나 대책없는 상담입니까. 사용자가 불편을 입던말던 배터리소모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을 하시네요.
또한가지 백그라운드데이터를 사용하지 않으면 배터리 소모나 수명이 늘어난다고 사용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셨습니다.
백그라운드데이터를 사용안함으로 설정할시 일반적인 마켓이용조차 되질 않습니다.
그럼 사용자는 마켓조차 마음대로 이용하지 못하거나 사용할때마다 데이터 활성화를 해야하네요.
화면밝기 조정이나 데이타동기화 부분은 일반인들도 얼마던지 조정할수있는 부분인데 이게무슨 대단한거 해주는마냥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네요.

3. 락 : 락현상은 제가 휴대폰을 구매하고 지금 두번째 일어난 일입니다. 이부분은 서비스센터에서 해결해야할 부분이 맞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부분에서도 문제점은 근거자료가 없이는 어떠한 조치를 취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사용자는 불편사항이 있어 바쁜시간 내가며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지만 답변은 대여폰 받아가시고 폰을 마끼라는거죠.
락 현상이 언제 어떻게 나타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 현상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린다는건 무의미 합니다.
대여폰을 받아쓴다한들, 제가 사용하던 폰이 아니기에 정상적인 사용또한 불가능 합니다.

임시방편으로만 답변을 해 나가는 서비스센터도 정말 답답할따름입니다.
저는 제값주고 산 휴대폰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사용자에게 낳아질거다, 다시 기간을 두고 사용해봐라, 이런 답변보단.
전 해결책을 찾고싶습니다.


===============================================================


이글은 제가 몇일전 2012년 2월 16일날 섰던 글인데요.

이 부분 때문에.. 두차례에 거쳐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아무런 조치가 안내려지더군요.
다들 형식적인 멘트 이외에는 명확한 답이 없으니 전 답답할 따릅입니다.
제가 미쳤다고 바쁜시간 쪼개가면서 돈써가면서 서비스센터 왔다갔다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뭔가 바라고 하는짓도 아니고 저는 그저 제 폰 고장안내고 쓰고싶을따름인데..
이또한 힘드니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자기물건 다른사람 손타게 하는거 좋아할사람 없겠죠.
저도 더이상 제물건에 이리저리 손대는 것도 싫고.
답을 찾지 못한다면 동일모델 새휴대전화로 교체라도 해줘야 하는데.
폰에 이상이 없다고 교환을 안해주시면 저 혼자 끙끙 앓는거죠.
서비스를 원활하게 안해주고 질질 끌다 2년 약정 끝나면 타 통신사로 갈아타란 말밖에 안되는거같네요.
돈이 한두푼 하는 제품도 아닌데 서비스는 엉망인 제품 저도 이제 짜증납니다.
의무적인 멘트만 날리는 상담보단 실용적이고 확실한 답을 찾아주길 바랍니다.
이제 더러워서 LG서비스 안갈태니
멘트만 날리고 끝을내던 바꿔주던 좋은 서비스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해당건은  배터리 교환 재점검 수리완료 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