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의 어이없는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의 어이없는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순영
  • 조회수 : 854회
  • 작성일 : 12-02-08 17:23:20

본문

1년전 이사하며 lgu+결합상품에가입하였고 금년 2월2일에 다시 신랑발령으로 이사하며
 이전설치를하는도중 tv가 안되서 몇번이고 기사분이 왔다가셨고 오늘 8일까지
 tv가안되서 애들 교육방송도 못보고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상담사라는 사람들도 as기사분들도 언제 복구가될지 모르니 기다려 달라는 소리뿐
 그래서 해지 하겠다고하니 위약금을 내라내요 내참 어이없어서 lgu+잘못으로 해지하는데 왜고객이 위약금을 물어야되냐고 했더니 방침이 그렇다고 , 그러던중 오늘 lgu+측 소비자보호센타라는곳 에서 전화가와서 미안하다며 또다시 복구될때까지 기다려달라고 그래서 해지하고싶다니까 또 위약금내라고 잘잘못을 요목조목따지니 그럼 tv에대한 위약금만 빼주겠다고 그래서 제가 안되는tv만 해지하고 인테넷이랑.전화는 그대로 쓸테니까 기존 처럼 할인요금적용이 되냐고 했더니 tv를 해지해서 그건또 안된다네요 고객이 결합상품을 이용하는이유가 요금할인때문이아니냐며 그쪽회사잘못으로 이지경이됬으면 최소한 고객이 입장에서 배려라는걸 해줘야되는게 아니냐니까 자기는 해지부서가 아니라 더 할말이없다네요 해지부서에서도 회사방침이라 할말없다며 이쪽으로 넘겨놓고는 lgu+에 고객은 힘없는 봉입니까 lgu+에 이런사례가 엄청나든데 서명운동 해야되는거아닌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답하고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해당업체의 결합상품을 이전설치 하시는 중에 TV가 나오지않아 해지하려하시니 위약금이 부과된다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