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 여행의 무분별한 고객유치로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투어 ] 장가계 여행의 무분별한 고객유치로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심
  • 조회수 : 1,664회
  • 작성일 : 26-04-29 13:28:56

본문

4월21일  장가계환갑 여행  인원80대를 바라보는 노인6명과 자를비롯50대초반1명  노인들을 보호자 1명도 없이 돈벌이에 급급해  마구잡이로 보낸듯합니다. 어떻게 여행지의 특수상항과 워험성을 고지않았는지  노인1분은 지팡이가 없으면 보행도  어려웠고 한분은 신장이식수술하신 분이라  이동을 버거워하셨 습니다여행내내 시간이 지연됐고 넘어지시는등 불안과 걱정에 즐거워야할 여행이 악몽이었습니다
현지가이드가 보살피기에는  감당이 안됐고 그나마 젊은 우리가 인솔을 하게되었고  제대로된 여행을 할수가 없었습니다.동행하신 분들은 본인들 챙기기에도 버거우셨습니다.똑같은 돈내고 갔는데왜 내가 인솔하고 부축하고 공항입국까지
신경써야 하는지요  이에  하나투어로부터 제여행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요하는 바입니다. 하나투어에 건의했지만  규정상 안된다하는데 여행취소시 위압금은 다 받아가면서 본인들의 업무실수로 망친 여행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는지 묻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56 통신 박형민 2012-01-31
13354 기타 황민경 2012-01-31
13352 기타 박지은 2012-01-31
13351 금융 김경희 2012-01-31
13349 digital 강용미 2012-01-31
13347 통신 이규성 2012-01-31
13346 기타 이소영 2012-01-31
13344 생활가전 전옥희 2012-01-31
13342 기타 송은혜 2012-01-31
13340 유통 김순 2012-01-31
13339 기타 김지영 2012-01-31
13337 생활용품 조진희 2012-01-31
13336 기타 서유정 2012-01-31
13335 digital 방금혁 2012-01-31
13334 기타

처리

**
서동식 2012-01-31
13333 기타 김자영 2012-01-31
13332 통신 이장춘 2012-01-31
13331 기타 엄용식 2012-01-31
13330 기타 안정민 2012-01-31
13327 기타 이혜옥 2012-01-31
13325 digital 서종구 2012-01-31
13323 통신 박기주 2012-01-31
13322 통신 이창훈 2012-01-31
13321 기타 김지훈 2012-01-31
13320 기타 김지아 2012-01-31
13319 기타 황원정 2012-01-31
13318 생활가전 안병인 2012-01-31
13317 기타 김지은 2012-01-31
13316 건설 정승희 2012-01-31
13315 기타 라은미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