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신창동 사랑방문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광산구 신창동 사랑방문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00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2-06-01 22:01:25

본문

아들이 소방차와 함께 있는 책을 사고 싶다고 해서 아~주~ 기분좋게
집에서 가장 가까운 서점인 사랑방 문고 신창점(062-956-4404)으로 갔습니다.
물론 아들은 "출동소방본부"라는 책을 골랐습니다. 앞면에 20% 라고 할인까지 해준다니
살림하는 주부로서 고마울 다름이죠!

계산하려고 하니 직원아주머니 하는말 18,800입니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요!! 20%라고 되있던데요!!
그때서야 20%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할인쿠폰 1500원있어 냈지요!!!
계산서는 13,600원 쫌 안맞는 거같다 생각하고 밖에 나와 다시 핸드폰으로 계산해봤지요!!
20% 할인가격 3,760 +할인쿠폰 1,500  =5,260
책값=18,800-5,260=13,540 이맞지요!!
계산은 13,600 / 60원을 더 받는다는말인데요!!
직원아줌마한테 말했더니 지금 60원가지고 따지고 더받으려고 왔는냐 !! 우리는 반올림되서
더 받는다 시스템이 10원단위는 읽지 못한다 합니다.
그러면서 언성이 조금 더 높아지니 그럼 안사면 되지않는냐하고 영수증을 낚아채가더군요!!
내가 이제 말하지 않았는냐!! 이해해라라고 말하더군요!!

그렇다면 사전에 죄송합니다. 저희는 시스템이 반영이 않되 십원단위는 읽지 못해서 양해부탁드려요!!
라고 먼저 이야기 해줬다면 제가 조금 덜 억울했을텐데요!!!

전 정확한 계산을 원한건데요!! 10원짜리 더받으러간게 아니고 소비자로서 정확한 계산을 원한건데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20%라고 써놓지를 말고 19%라고 써놓던가요
모든 사랑방 문고는 시스템이 않되 고객에게 더 깍아주는게 아니고 몇십원씩 더 받나보네요!!

오늘 아들에게 사주려던 "출동소방본부" 울며 겨자먹기로 아들이 좋아해서 13,600원 영수증들고
그냥돌아오기는 했는데요!!! 기분은 엉망진창이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처리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