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잗바바몰 불량상품 배송료 부담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잗바바몰 불량상품 배송료 부담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경
  • 조회수 : 1,801회
  • 작성일 : 12-02-15 12:42:30

본문

아까 문의 드린 사람입니다.
절대로 자기들은 배송료는 내줄 수 없다고 합니다.

끝까지 환불받고 싶습니다.
어떤 절차를 밟으면 될까요?
아래는 업체 측이 보내준 메일내용입니다.

--------------------
1. 처음 교환 요청후 메일 내용

고객님 죄송합니다만, 받으신 상품 완판으로,
환불처리를 해드렬야 할 것 같습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2. 환불 신청후 회신내용

고객님 반품하신 상품 저희쪽에서는 불량으로 보기가 어렵습니다.
이월 상품인 관계로 밝은색상의 의류는 받으시고 드라이는 한번 해주셔야 하는데
보내신 상품 정말 작은 얼룩으로 저희쪽에서는 드라이를 권하고 있습니다.
이부분 반품원하시면 택배비 부담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대로 반송처리 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3. 최종 환불 요구후 회신 내용
안녕하세요
아이잗바바몰의 관리자입니다.
저희쪽에서는 고객님 보내주신 상품 환불처리는 해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고객님께서 하자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은 저희쪽에서는 인정이 안되오니
고객님께서 택배비는 부담은 하셔야 합니다.
저희의 이월상품을 80% 세일까지 해서 판매하는 특수한 상황이어서
교환 및 환불이 힘든사항을 미리 고지를 했음에도 고객님께서 원칙대로 법을 말씀하시면 저희쪽에서도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상품 다시 반송시켜드릴테니 그 상품 하자 심의 판정 받으셔서 저희쪽으로 보내주시면 택배비는 저희쪽에서 하자로 인정하겠습니다.
저희쪽에서는 고객님께 해드릴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고객님께서는 저희 2년이상된 상품보다 40%이하 할인된 상품이 더 맞을듯 합니다.그상품들은 고객님 변심으로도 교환 및 환불이 자유로운 상품이십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당한 배송료와 관련하여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업체와의 협의가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4 통신 주순옥 2012-02-03
14116 생활가전 조현주 2012-02-03
14115 기타 박황민 2012-02-03
14113 digital 윤주희 2012-02-03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14053 기타 김창훈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